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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게 벌써 2년 전이야?



참 시간이 ㅎ

이 때도 티켓 구해서 보러 갔던 기억 나 거의 꼭대기에 앉아서

그래도 신곡이 공개되는 때고 함께여서 행복했었지

체감상 지금보단 그래도 티켓 구하기 쉬었던 것 가튼데 ㅎㅎ

첫 단독 콘서트하기도 전이구나

내가 잠깐 혼자 개인적인 일로 힘들어서 스케줄도 찾아보기 힘들었던 때 빼고는
진짜 계속 함께 했었구나..


세1월1호도 이 때 있었고..
엑소 안에도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고
이 때 참...
겁많은 나지만 두려움과 좌절로부터 지켜주고 싶은 마음에 ㅎ 애달았던 것 같다

많은 시간을 거쳐서 여기까지 왔네





경수랑 같이 추억할 수 있는 많은 기억들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


오늘 경수는 아마 처음하는 예능하면서 새로움을 경험하지 않을까?
오늘 녹화 처음에 드는 긴장감 잘 풀고 잘 해내기를~!


그럴 거라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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