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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지 대표가 제 기프트카드를 도용했어요

베네스 |2016.04.15 12:36
조회 268 |추천 0

 

 

2014년 10월 saks에서 250$ 이상 구매하면 35$ 기프트카드를 주는 행사에

289$치 사고 배대지로 상품을 받았어요.


그러나 집에 도착한 물건 안에는 기프트카드가 없었어요.


emali도 쓰고 영어전화대행서비스도 했지만 기프트카드를 다시 돌려받지 못했고 그 사건은 그렇게 종료되었어요.


2014년 12월 saks에서 추가 구매를 했는데 기프트카드만 있었다면 200불이 넘지 않았을텐데

그게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세금을 물며 또 아이 옷을 샀어요.


너무너무너무 화가 났지만 그냥 혼자서 분을 삭혔지요.


그리고 2016년 3월 200불이 살짝 넘는 아이 옷을 사며 그때 받지 못한 기프트카드가 생각이 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saks에 문의를 해보았어요.


그랬더니 saks에서 답변이 오기를 제 기프트카드가 주문번호 xxxxx에서 사용이 되었다는 거예요.


너무 놀랍고 기가 막혀서 그 주문번호로 order history를 조회해보았어요.


그랬더니 놀라운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 기프트카드를 사용한 사람은 제가 이용한 배대지 대표라는 것을요..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요?


화가 나서 며칠을 고심하다가 배대지 대표에게 항의 메일을 보냈습니다.


나는 사과+환불+보상을 원한다고요.


그러나 대표는 환불만 하고 사과와 보상은 하지 않았고 나는 한번 더 기분 나쁘다고 메일을 보냈으나

그녀는 끝까지 사과를 하지 않더군요.


공론화해도 된다고 허락을 받고 각종 사이트에 글을 올렸는데 글이 삭제당하고 해당 배대지 카페에서는 강퇴당했습니다.


고객응대를 이따위로 하는지 정말이지 손이 떨리고 속이 부글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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