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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깨물어주고 싶어가 아니라





니가 조아~~ ㅋㅋㅋ

그거였나ㅋㅋㅋㅋㅋ

으엌ㅋ

힘들었겠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상큼한 표정 지으면서 '니가 조아~~'

경수야 진짜 어제 고생 많았엉ㅠㅠ ㅋㅋ


근데 원래 예능이 이런 거 하기 힘들어하는 사람 보는
재미도 있는 거니까..
재밌게 나왔지 않았을까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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