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중 고 때 뚱뚱해서..늘 왕따였어요..
중학생일땐 담배셔틀 이였고 고등학생땐 학교폭력을 많이 당했어요//
뚱뚱하니깐..늘 뚱뚱하다는 이유로..많이 놀림 받고 폭행에..왕따를 당해서..
졸업한지 괜찮겟지 하며. 졸업날 까지 기다렸어요.
너무 심한 폭행에.. 왕따를 당하니..나도 당하기싫고. 내가왜 이렇게 산지..후회를 되서
살을 뺏습니다.. 107kg에서...지금 67kg 이구요..키는 170 입니다..
남고 출신이여서.. 내또래나.. 젊은 남자분들 만나는게 힘드네여 물론 여성분도
만나기가 힘들구요. 친구가없고 전부 나보다..10살이상이신 나이많은 형들과 놀고 합니다..
술도 형들과 먹고..그래요.. 나도 내 또래 친구를 만나보고싶네여..
같이 반말도 하고 웃고 편하게.. 젊은 남자분들 만나면 과거가 생각나..말이 없어지게 되요...
또 그런일이 생길까봐..친구라고하면서 괴롭힐까봐.. 친구를 만들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