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애..있음?
고백받으면 당황해서 막 대답못하고 그러다가 ㅇㅇ그냥 못사귐..
예전에 몇년동안이나 같이놀던남자애가 상상도못한애가 고백해서
당황해서 무시했다가 그냥친구됬는데
잘때마다 생각나고 뱡신가틈
ㅜㅠㅠㅠㅠㅠㅠ그 남자애 전학감ㅋㅋㅋㅋ투ㅜㅠㅠㅠㅠ개슬프다
왜 그 고백을 안받았지 이 생각이맨날떠오름
날 좋아해주는애가 그애밖에없을텐데
왜 안받았을까 뱡신
ㅇㅇ그래서 내가 모솔임
난 밥을 떠먹여줘도 뱉는 뱡신이다 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