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한테 많은걸 바란걸까.
사소한 것, 아주 작은것도 크게 신경쓰는 나인걸
잘 알면서 ,
아니 잘 몰랐을수도 있겠다.
너와 난 서로 생각이 많이 다르니깐.
날 투정부리는 아이로만 생각하지 말아줘.
너를 많이 좋아하니깐 너도 그만큼만 날 사랑해달라는거야.
처음과 달라진 너 모습에 또 혼자 실망하고
내가 너에게 서운하다하면 너가 지쳐할까봐 지겨울까봐..
혼자 삼키지.
내가 넌 나랑 많이 다르네 라고 했을때,
내가 너에게 맞춰갈께 라고 했던 너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