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래와 같은 페티쉬 성향이 있어요.
아래와 같은 걸 보면 냄새맡고 싶고 핥고 싶어요.
성적으로 흥분을 하거든요...
저의 로망이 아래와 같은 페티쉬 성향을 여친에게 부탁하고 사랑을 나누는 건데 지금 만나는 여친이 제 성향을 알게 돼서 감사하게도 저의 부탁을 잘 들어주더라구요.
여자발가락, 발냄새, 커피색스타킹, 섹시한 가죽부츠 냄새, 섹시한 하이힐, 앞코 뒷굽이 얄상한 여자 구두,웨스턴부츠
여자의 은은한 발꼬랑내와 천연가죽 부츠냄새를 맡으면 흥분이 돼요. 냄새 킁킁 맡으면서 막 빨고 싶어요. 성적 쾌락이 더 빨리 느껴지더군요..
(천연가죽 냄새가 나는 섹시한 구두... 앞코 뒷굽 뾰족하고 얄상한 하이힐,부띠,앵클 부츠, 미들부츠,롱부츠,허벅지 까지 오는 싸이하이부츠, 웨스턴부츠 모두 포함)
사춘기시절엔 섹시한 하이힐이나 부츠 신은 여자들한테 강제로 성폭력을 당하는 상상도 자주 하면서 ㅈㅇ한적이 있었던게 생각나네요^^;
커피색스타킹(발목스타킹,팬티스타킹 포함) 신은 여자의 발가락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라인을 보면 미치겠어요. 특히 발가락부분... 오랫동안 가죽부츠나 하이힐 신으면 커피색스타킹 신은 발에 땀이 차는데 그때의 은은한 발냄새가 너무 좋아요... 부츠와 하이힐은 위에서 언급한 스타일이어야 많이 흥분됨.
참고로 한때 위에서 언급한 하이힐 부츠, 커피색 스타킹 등으로 ㅈㅇ행위를 즐기곤 했어요.
신발 안에 또는 겉에 사정한다거나... 커피색 스타킹을 성기에 뒤집어 씌우고 피스톤운동 하다 사정도 하곤 했어요...
지금은 여친한테 저의 페티쉬 성향을 잘 설명해줘서 여친 통해서 저의 로망과 욕구 성향 취향을 잘 해소하고 만족하는 편인데...
여친이 없을때는 정말 정신병,또라이,변태찌지리 처럼 한적도 있었어요;; 사춘기시절에 엄마의 신발장에 가죽부츠 하이힐 가지고 ㅈㅇ행위하다가 신발에 사정한 사건, 엄마친구분 집에 놀러오셨는데 쎄무로 된 앞코 뒷굽 얄상한 앵클부츠 신고 오셔서 그거 벗고 얘기나누는 동안 몰래 앵클부츠 한짝으로 냄새를 맡고 다른 한짝을 가지고 ㅈㅇ행위 하다가 부츠에 사정한 사건, 이웃집 복도에 신발장에 스웨이드 재질의 하이힐 있길래 그걸로 냄새맡으며 ㅈㅇ하다가 안에 사정한 사건, 이정도가 좀 심각했던 사건입니다. 커피색스타킹 수십개 사다놓고는 그것으로 ㅈㅇ하다가 사정하고, 건조되면 다음에 또 사정 하고 그러다보면 냄새가 비린내와 짠내 찌릉내가 나더군요. 냄새가 너무 심해지면 그땐 버렸죠.
그리고 발냄새의 경우는... 제 자신의 발냄새에도 흥분하곤 했어요. 왜냐? 매번 여자발 냄새를 맡을 수도 없으니... 제가 직접 커피색스타킹을 신은 상태로 가죽구두나 가죽부츠를 신고서 땀찰때까지 놔두고, 이런게 몇번 반복되면 발꼬랑내와 은은한 신발가죽냄새가 나게돼요.
그 냄새를 맡으며 ㅈㅇ행위도 하곤 했어요.
가끔 빨래통에 엄마가 신던 커피색스타킹으로도 ㅈㅇ하곤했다는....
전에 학원 다닐때 공용화장실에 쓰레기통에 버려진커피색 스타킹 있어서 그거 주워와서 ㅈㅇ한적도 있어요. 길거리에 버려진 커피색 발목스타킹도 주워온적 있고... 그랬습니다.
제 발에 맞는 섹시한 여자 하이힐, 부츠를 구입할 기회가 생겨서... 국내 해외 싸이트에서 직접 구매도 하고 그랬는데... 천연가죽에 앞코 뒷굽 뾰족하고 얄상한 부츠, 웨스턴 부츠 등등 많이 구입해서 커피색스타킹도 신고 신발을 직접 신은 상태로 잠도 자고 ㅈㅇ행위 할때도 신곤 했어요.
야한 동영상 볼때는 high heel fetish, foot job,
boots fetish , stocking fetish, 등등...
국내 해외 싸이트 검색해서 즐기곤 했어요.
혹시 여러분들도 특정 대상에서 성적인 매력을 느끼는 대상이 있으신지요?
예를들면, 발가락, 발냄새, 하이힐, 부츠, 스타킹, 여자가슴,엉덩이,종아리,목덜미,가슴쇄골,머리카락, 팔뚝, 팔뚝핏줄,운전하는 남자,셔츠입은 남자, 스키니 바지, 핫팬츠,성기, 등등... 이밖에도 혹시 다른 특정 신체부위나 다른 대상이 있는지요?
자유롭게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감사드릴게요.
개인취향이냐, 아님 조금 수위가 높아서 병적아 상태냐.... 저는 한때 좀 수위가 높은 축에 속했음. 근데 대학가고 군대도 다녀오고, 직장생활하고, 지금 30대가 됐는데 많은 정화가 돼서 나름대로 적당히 즐기는 개인취향으로 돌아왔어요.
여러분들도 혹시 페티쉬 취향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