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두를 모*바*
쇼핑몰에서 구입했더니
저런 구두를 보냈더라고요.
정말 화가 나서 고객 센터에 전화 했더니
상담원이 "물량이 많아서 검수 과정에서 저런 불량 구두가 배송될 수 있다." 고 말하더군요.
구두를 판매하는 쇼핑몰에서
불량 구두를 보낼 수 있다는 게 당연하게 여긴다니 황당해서 저런 구두를 받을 거라면 누가 주문하냐고 했는데 이런 구두를 한 두번 보낸 게 아니더라구요.
게시판 보면 불량 구두를 보낸 내용이 많더라고요.
화가 나서 여기 위에 높은 사람보고 전화하라고 했어요. 자기가 책임자라고 전화 한 남자.
나중에 알고보니 책임자는 무슨 그냥 일개 콜센터 상담원 직책인데 저한테 거짓말까지 했더라고요.
나중에 진짜 책임자(?) 인가 하는 사람 연락와서 알게 되었어요.
구두 구입하려다가 불편하고 힘들고 황당하게 일처리하는 거 때문에 화나네요.
불량이라 교환했더니 또 불량 보내서
저기 쇼핑몰에서 절대 구입안 합니다.
하.... 절대 여기서 그래서 구두 구매 안합니다.
쇼핑몰 중에 이런 개념 없는 곳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