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친구 권태기 극복을 위한 방법을 찾다
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구해봅니다
여자친구랑 사귄지 2념가까이 됬습니다
이전까지는 학생이였기에 카톡도 하루종일 하다
싶이 하고 cc였기때문에 항상 붙어 있는날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현재 졸업을하고 회사를 다니다
보니 신입이라 배울일도 많고 눈치도 많이 보다보니
이전처럼 카톡을 잘못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여자친구는 제 답장을 기다리다
지치기도 하고 또 회사에 여자도 많다 보니 걱정도 하
는것 같아보입니다 하지만 저는 회사에서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도 다 말하고 혹여나 걱정할까 업무적인것
이외에는 여자동기를 멀리하는 편입니다. 물론 이사실
도 여자친구한테 다 말했습니다.
만나서 얘기하고 헤어지면 여자친구와 잘 지내는것
같다가도 하루도 못가 저에대해 너무 짜증이 난다
하면서 금새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정말 저로서는 가슴아픈 이야기도 많이 들었지만
권태기라 생각하고 잘 극복하고 싶은맘에
다 받아넘겼습니다.
물론 저도 2년가까이 사귀면서 잘한것은 없다고 생각
합니다 이기적인 성격탓에 잘해주진 못했지만
반성하고 변해왔고 여자친구를 많이 사랑하기때문에
많은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상황이 오니
너무 답답하고 혼자 고민하다 올려봅니다
두서없고 맞춤법도 안맞는 긴글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