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아니 블록버스터 찍는다니까 너를 질투하는 사람드리 있는 것 같당 ㅎㅎ 이제까지도 별 말 없다가
그런 애들은 이제껏 경수 연기도 제대로 안 봤을 거면서
지들끼리 막 얘기하고 되게... 읎어보여... ㅎ
우리 엄마 아빠가 어릴 때부터 해주신 말씀인데
사람들이 누가 잘 되면 시샘해서 어떻게든 흠 잡을 거리를
찾고 끌어 내리는게 사람 마음이라더라...
그래서 뭐가 잘 돼도 다른 사람들한테 자랑하거나 얘기하지 말라고 그런 말씀 되게 마니 하셨지..
내가 원래 조용히 살아서 그럴 일도 없었지만
대세타는 신인 여자 연예인들 댓글들 봐도 그렇다?
깎아 내리는 수준이 유치하다고 해야하나
질투나서 어쩔 줄을 몰라하는 내용이야
어디가 뭐 어떻다느니 평범하다느니
그 연예인이 그 댓글들 다 읽고 상처받는다고 해서
난 좀 그런 질투 땜에 쓴 사실과는 거리가 멀게 깎아내리는 댓글까지 읽고 상처받는게 좀 안쓰럽더라
나는 경수가 아이돌로 성공을 안 했으면
이런 시샘도 적었겠지 싶어
이것도 잘 하고 저것도 잘 되려고 하니
아주 그냥 득달같이 달려드는 구먼
대부분 남자들 같아 평소에도 엑소보고 질투하는
그냥 그런 의견들은 자세히 읽지도 말고 무시하고
흔들림없이 꿋꿋이 나아가길 바라~ 경수는 그럴테지만
늘 그랬어
지금 자기 추억이라며 회자되는 다른 아이돌들도 처음 나왔을 땐 별 것도 아닌 걸로 욕 먹었던 기억이 나
그러다 나중에 인정하고..
당시엔 자기 또랜데 잘 나가고 돈도 마니 벌고 잘생겼으니 질투나서 부들부들 욕하다가 시간 지나면 레전드라고 하는 남자들 솔직히 너무 많이 봤음...
더 많은 사람들한테 인정 받는 건 시간 문제일 거고
그런 순간은 자연스레 올 거야
그냥 지금껏 네가 그랬던 것처럼
최선을 다하고
그런 이야기들엔 영향을 받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조심스레 이야기를 꺼내
너의 능력을 믿는 전문가 분들, 관계자 분들, 배우 분들
너의 연기를 보고 감탄하는 사람들, 팬들
정말 많잖아~
이야기를 들어보면
진짜 주의깊게 보고 느낀 점을 이성적으로 이야기한다 이 사람들은 ㅎ
그런 이야기만 듣고 갔으면 좋겠어서 :)
그리고 감기나 독감 조심해ㅠㅠ
난 독감인 듯..ㅠㅠ 잉입니다
경수 오늘 하루
상쾌하게 시작했음 좋겠다 ~ !
기분 좋은 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