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 좀먼데서 남편이 운동경기하다
팔이 크게 부러져 119 응급차로 타지역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그리고 응급수술을 햇구요
그병원은 제 친구 집 바로 옆이였어요
전 5개월된 아기랑 같이있던 상황이라
이래저래 병원절차도 밟아야되서
가까운 친구에게 연락했습니다.
카톡으로요 남편이 크게다쳐서 여기응급실 왔는데
집에있으면 잠깐 와줄수있겠냐
이미 외출을 하고있다고 안된다고합니다.
그래 알았다 하고 연락을 끊었는데
지금 수술하고 일주일지났는데
연락한통없네요?
이런친구 둬서 모하나 싶기도하고
제가 오바하는건지
도통모르겟어요
저힘들때 많이 도와줘서 저도 의지많이하고 저도 잘했는데
이 친구 마음이 왜그랬는지.... 알수가없어요
그래서 저도 꽁한 성격아니여서
어떻게 그럴수있냐 블라블라~~ 좀 서운하다
이렇게 말하고싶은데
그럼 제가 너무 쪼잔한 언니처럼보일까요?
대학친구인데 한살 많아요 제가
그친구는 28인데 어리다고 해도 너무이해안가고 쫌그래서요
전 그친구가 너무하다싶은데 님들은 어떤가요....
제가 그냥먼저 얘기를 꺼내도 될 문제인지..
아님 그냥 맘닫고 친구를 접어야될지..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겟어요
자극적인 글이 아니지만 저한테는 좀 중요한 일이여서여
조언댓글꼭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