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직장내에서 왕따인 나, 인간관계 명언

db |2016.04.19 10:12
조회 46,382 |추천 79
따뜻한 위로의 글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정말 그 어떤 위로보다 큰 위로가 되었어요 진심입니다 정말로 감사드려요 모두... 잘 견디고 잘 버텨서 님들께 받은 이 따뜻한 기운 앞으로 만나게 될 저같은 신입사원들에게 보답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천수79
반대수2
베플|2016.04.20 02:17
질투와 경계네요. 나이 차이 좀 난다면서요? 자기보다 어린 글쓴이가 들어왔는데 하는 행동도 보아하니 자기 말에 훅훅 휘둘리는 거 같지도 않고 막 아부하며 아양떨어주는 스탈도 아니고 지가 보기엔 뭔가 고고하고 당당해보이니 더 지랄하는거에요. 아랫댓글님 말씀처럼 그나마 님이 멘탈이 강하신 분이라 다행인 거 같네요. 제 생각에는 님이 버틸만하다 싶으시다면, 그리고 그걸 버틸만큼 회사가 다닐만하고 대우가 괜찮은 곳이라면 그냥 계속 다니시라고 권하고싶네요. 어차피 직장이에요. 직장인은 직장에서만 만나고 얘기하고 일만 하면 되잖아요^^ 물론 일을 자꾸 방해하고 님 업무성과를 가로채거나 하는 일도 있긴 하겠지만 제가 보기엔 님은 그럼에도 충분히 일을 잘 해결해낼 거 같아보여요. 님이 그 여자 무시하고 님 할 일만 잘 해 나가면 그런 성과들이 쌓이고 쌓여서 오히려 님이 더 돋보일거에요. 3명이라고 했지요? 시간 좀 지나면, 나머지 1명이 님한테 들러붙어서 그 여자를 왕따시키자면서 접근하는 날도 올 수도 있어요ㅋㅋ 심지어 그 여자가 님한테 붙을 수도 있고요ㅋ 참 웃기고 유치하고 지랄맞고 하는 짓이 같잖아서 못 봐 주겠지만 어쩌겠어요.. 회사는 사람 보고 다니는 게 아니라 그 회사를 보고 다니는 게 맞는 거 같아요. 내가 다닐만한 가치가 있는 회사인지 아닌지 판단하고 맞다면 다니는거에요. 어차피 회사 옮겨도 '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 때문에 다른 사이코를 만나게 될 거거든요ㅋ 님 힘내세요. 그 여자한테 이왕 밥맛으로 찍힌 거, 그냥 쌩까고 님 할 일만 하세요. 절대 잘 해 주려고도 하지말고 못하지도 말고 딱 할 일만 하세요^^ 아, 대신 다른 직원들에게는 항상 밝은 모습 보여주고요. 헤픈 거 말고 밝은거요^^ 화이팅!!
베플ㅎㅎ|2016.04.21 08:54
님같은 경우엔 생각보다 간단해요~~ 맨 투 맨 공략을 하시면되요~~~~~ 손자병법에 이르기를 적을 깨트리는화전양면(이간질)전을 쓰면 깨진 적은 다른 동료를 찾는법이라했어요~~~~ 즉 많이 싫어하는 여자 말고 다른여자를 공략대상으로삼고 웃으면서 과일 커피 등등 처음엔 책상에만 올려놓고 웃으면서 커피놓고오고 하면 처음엔 왜저래?? 하겠지만 나중엔 댐을 무너트리는 구멍이 된답니다~~작은구멍이 댐을 무너트린답니다.....
베플ㅇㅇ|2016.04.21 10:10
못 어울리는게 아니고 안 어울리는거죠 ㅋㅋ 여자들 모여서 하는 소리가 뭐 개뼉다구같은 소리밖에 더 있습니까? 꼭 뭉쳐서 한명 따 만들어서 쟤보단 내가 낫지라며 인생 재미를 그딴식으로 찾는데 좀 공부좀 하고 취미생활이나 가져요 남이사 어울리던 말던 등급이 비슷해야 어울리지;; 굳이 친해질 필요있습니까? 여자랑은 정말 마음잘맞고 친하고 영혼이 맞는 한두명만 사적으로 어울리고 대화하면 되고 그외 한 80프로는 전혀 쓸모가 없어요 특히 회사에서는.. 모래밭에서 보석 찾기를 기다리는것보다는 첨부터 그냥 여자들과는 공적으로만 대화하고 사적으로는 단 한마디도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남자들은 단순하고 그런가보다 넘어가는 성격이니 인성괜찮은 사람과는 친해져도 무방 그렇다고 뭐 이런 판단으로 여자는 무조건 나쁘고 남자는 다 좋다는게 아니니까 루져 한남충 착각은 하지마라
베플123|2016.04.21 09:39
화이팅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