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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께 물어볼게요

Lionmun7 |2016.04.19 15:44
조회 234 |추천 0
헤어진지 2주..연상 연하 커플로 8년을 만나며 지내다가 제 취업과 경제력 문제..그리고 여친의 지침으로 통보를 받고 떠나게되었는데..정말 헌신하고 도와주었던 아이라서 잡고싶긴하네요..매달려도 안되고 독한말만 오는대 지난주 소개팅을하더라구요..연락은 2주동안 매달린 삼일빼고 거의 연락없는데..공부하며 준비하는 제가 소개팅이 잡혔네요..어느정도 스펙이 쌓여서 결과는 없는 저였지만 비슷한 목표를 가진 여자분과..어머니 직장 동료분이 자기딸과 한번 만나볼생각없냐고 같이 공부를해서 잘되서 만나면 좋겠다고..저를 평상시 좋게봐주셔서 말씀 해주시던대..나가야 할지..정말 사랑한 전여친두고 이렇게 되야되나싶기도하고...이별징후를보고 정말 열심히 살도빼고 공부입장이라서 노가다라도 틈틈히나가 데이트비용벌어 머라도 해주려고하긴했는데...쥐뿔도없지만 빌라한채는 신혼집으로 가지고있는데..잘되던 안되던 그 상대 아가씨와 공부는 할것같고 제 나이 서른...어찌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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