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가합니다. 어머님들 고속버스타실때 아이 표 안사시나요?

아아아아알 |2016.04.20 08:43
조회 322,675 |추천 601
추가합니다.
자작이라는 내용의 댓글들이 간간히보여서요.
사진첨부할께요 제가발권한 티켓입니다,
모바일이라 제일 밑에있네요.
밑에 승인금액과 요금이 다른것은 2장 발권했던거구요.

그 차에 남은자리는 그 아이엄마분자리와 맨뒷자리에 저희 옆 한자리였어요. 제가 편의점들려서 친구가먼저가서 그상황을듣고있었고, 저는 나중에가서 그 이야기듣고 항의하고 당시29분이라 출발직전이라 우선 타고보자고 한겁니다. 여직원이라함은 검표하는분을 말한거에요.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시리라하고 여직원분이라고 쓴거구요. 제가 사는 지역은 대다수 여자직원분이 표확인하십니다.
타기전에는 아이를 동반하셨다해서 2,3살정도되는 그런 어린아이일꺼라고 생각해서 어느정도 감안하던지 상황을보자는 생각이었는데 막상 타서보니 그정도 되는 아이였구요. 짜증나서 항의했지만 직원의 죄송하다는 말과 그 엄마가 쳐다보며 이어폰도 없이 아이에게 동영상보여주는것을 본것 그게 다네요. 큰소리내기엔 사람이많았고,그로인해 출발지연될까싶기도하고 아이동반한 엄마한테 제가 야박하게 군다는 이야기를들을까 하는 걱정도있었구요. 또 어린아이앞에서 그러고싶지않았던 순간적인 생각이었나봅니다. 여튼 저도 한성격하는 사람이라 친구가 너 그 표정으로 어떻게 참았냐고 묻더군요.
휴게소에서 내려서 정확한 규정을 알고싶어 운수사에 전화해서 묻고 항의했습니다. 담당자분이 확인하고 전화주신다했는데, 버스에서 그 전화를 받게되었고 내용은

우선 그런상황이라면 빈자리로 안내하는건 시간이후에 해야했어야하는건데 그 직원이 이제 한달정도 근무해서 미숙해서 실수한거같다며 죄송하다고하더군요. 양해바란다나......... 따지자니 버스안이고 저도 피곤해서 우선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내려서 일처리 다 하고 이제 핸드폰을보니 참 많은 의견들이있네요. 맘충이니 뭐니 따지기보다 원래 발권을 안하는건지, 이런일이 생겼는데 짜증나서 항의는 하고싶은데 해도 되는지. 또 내가 너무 이기적인가 하는 생각이들었어서 올렸던거 뿐입니다.







제가 너무 야박한건가 싶어 글을써요
일이있어 서울로 가게되서 친구와 함께 버스예약을했어요
우등2자리
출근길에 차가밀리는 시간대라 출발시간 4분전쯤? 탑승하려고 왔는데 표를찍으니 여직원분이 당황하시더라구요.
아이동반하신 손님이 있으셔서 저희자리가 미발권인줄알고 그쪽으로 이동해드렸다네요? 저희보고 맨뒷자리에앉으라네요
그래서 순간 짜증이 확났는데

그어머님 좌석은 어딘데요?
- 1인석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솔직히.. 진짜 너무 짜증이나서 정색하고 뭐라고요? 해버렸네요.
죄송하다고 저희보고 맨뒷자리앉으라는거에요 ;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그럴거면 예매를왜했나요
치마입고온상태라 뒷자리는 괜히 싫은데 이러면서
차에탔는데.... 6살?정도 되어보이는 아이더군요
1인석이면 본인것만 사고 아이는 그냥 태워가는거잖아요...

자리가 많은상황이었다면 이해하고 수긍하겠는데 짐도있고 맨뒷자리로가라고하는데 짜증이 너무나더라구요
직원분이 다시 와서 죄송하다는데
그 엄마분은 계속 힐긋힐긋보고 ..... 애는 떠들다가
동영상틀어서 보고있네요 짜증나서 그소리도 거슬리고ㅠ
서울가는 버스는 늘 거의 전시간대 만석인경우가 대부분인데 ...1인석표사서 어쩌시려고하신건지 묻고싶네요

제가 너무 야박한가요? 원래 아이들 자리는 발권안하시나요?
출발시간이라 우선 탔는데 이따가 전화해서 항의하려구요ㅠㅠㅠ

추천수601
반대수21
베플남자잦잦잦|2016.04.20 08:57
일단 제일 노답은 여직원이네
베플7년차|2016.04.20 09:27
아이연령에 따라 다르지만 6세면 발권하지말라고 판매하는 곳에서 말해요 저는 편의를 위해 그냥 발권했는데 그렇지 않아도 불법은 아니예요 무료승차 가능하대요
베플남자|2016.04.20 16:58
애 표를 안사고 탄 엄마도 문제가있고 자기가 공석인줄알고 안내했다가 주인나타났는데 다른자리로 안내한 직원도문제가있고 그걸 아무말도못하고 짜증만 내는 쓰니도 문제가있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