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36살이구 여친은 두살이 많습니다..~
저랑 같이 일하는 직장상사의 여동생입니다..
둘다 술을 조아하지만 저랑 근무시간이 달라 서로 휴무가 겹치는 전날 먹거나 여친이 오후 출근인 전날에 먹다보니 힘들어서 거절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구 여친은 술마시면 연락두절에 아는동생들과 나이트를 가다가 걸리면서 잔소리 후 이런과정이 반복되며 저두 직원이나 친구를 만나면서 여친은 자신한테 무관심하다구 이별통보를 해왔습니다..~
쿨하게 받아들여 헤어지구 두달정도 지내다 제가 "새로 남친생겼다며 널본 지인들이 나랑 만날때보다 행복해 보인다더라 잘지내.."라고 보냇는데 화를 내면서 그런적 없다면서 너가 그런식으로 혼자 생각해서 헤어진거라면 카톡을 차단했습니다..
그러다 몇일지난밤에 여친에게 카스친추가 왔습니다.. 술마시다 갑자기 너무 보고 싶구 다시 만나구 싶어 전화를 하니 거절을 하기에 몇일동안 장문의 문자를 써 보냇는데 답변두 없어 직원 전화로 연락을 하구 다음날 연락이 와서 다시금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잘지내다 여행을 가서 여친은 젤 친한 친구에게 전화가 왔는데 통화하면서 저랑 여행온걸 감추고 예전보단 술마시구 연락두절은 덜했지만 가끔있고 전 타사무소로 직위승진 및 향후 큰 발전할수 있는 인사이동하여 술자리가 많아지면서..
결국 또 여친과 카톡 중 자존심 싸움으로 남친이 있는데두 전 맨날 직원들이랑 술마셔서 외롭다구 무관심한게 서럽다구 근데 전 업무로 인해 직원들과 술자리는 어쩔수 없다로 싸우다 결국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여친은 만나자고 하는걸 담날 사무실로 찾아간다니 만나자고 하는걸 뿌리치구 잤습니다..
그리구 헤어진 담날 카톡 상태메시지는 "x대리"
그후엔 프로필 사진은 제가 선물한 옷입구 찍은거
그후엔 배경사진은 남자분이 보낸 "건강하세요"붙은 꽃다발 그후엔 프로필은 어떤 남자품에 기댄사진 (남자분 얼굴 안보임) 그후엔 배경사진이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하는 xx에게로" 란 손편지와 꽃다발..
그리고 얼마 후 헤어지기전 프로포즈용 동영상을 보다가 다시 만나구 싶어서 동영상을 여친 사무실경비아저씨께 전해달라 부탁드리구 담날 여친 카톡은 예전 저랑 사귈때 커피숍에서 찍은 사진과 벚꽃배경사진이구 예전처럼 차단두 안하는데 다시 만나자구 해두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