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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의 고민.. -집.아기.시어머니 생신선물-

키티... |2004.01.14 17:42
조회 652 |추천 0

시.친.결.. 여러분. .다덜. 안녕하시지요.. !!

결혼하신분들이. 힘들어 하는 구정이 다가오네요.. 저또한 명절이 시르네요.. .

하지만. 어쩔수 있나요..?? 그냥.. 묶은채로. 덤덤히. 받아들이는 수밖에...

요즘엔.. 시모가. 좀.. 조용합니다. -웬일인지-...

그래서 더 걱정이네요.. 2월달에. 시모 생신이 있슴다.. 

전번에도 글을 올렸지만. 시모 친구분이 .120만원짜리 핸드백을 들고 나왔다궁. 집에오셔서. 투덜투덜 하시더라구염. 머 물론 저희 능력으로는 120만원짜리 어림도 없지요..

하지만 백화점에서 백을 하나 사주길 바라시는거 같습니다..

참 이럴땐 난감하네요.. 그래서 더더욱.. 조용하신거 가터요...

스트레스 안받으니 좋긴 하지만.. 그래두 걱정이 앞서네요..

회사는 관두었구.. 물론 아르바이트를 조금 하고 있지만. 고정적인 수입이 못되니.. 함부러 쓸수도 엄꾸

돈많이 벌구. 돈많으면. 저희 친정이나. 시댁이나. 남부럽지 않게. 아끼지 않구 다 해드리고 싶지만.

말처럼 쉬운일도 아니구.. 아기를 가지려고 돈을 열심히 모으고 있는데.. 글구. 전세로 옴기려해도..

빛을 내야하구.. 그래서 더더욱 난감합니다.. .

지금 집 문제로도 골치를 썩구 잇거든요. .시모께서 1년만 계약해도 될 집을 2년이나 계약을 하셨는데

집이 워낙에. 낡아서 절대 빠지지가 않네요.. 이천에. 삽심만원인데.

거의 천만원에. 15만원짜리 집 갔거등요..  그러니 빠질리가 엄쬬...

주인집에서는 2년될때까지는 절대로. 보증금을 올려서 월세를 쩍게 할생각도 엄꾸.. 또한 보증금을 내려서 집을 내놓을 생각도 없으시다고 하네요...

이번 5월달이 딱 1년되는데...  참 힘드네요..

아차 글구 저희 시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걍 놔두구 다른집 알아보구 .나가두.. 상관엄따구 하시는데... 그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

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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