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삼주차 됬어요 잦은 싸움으로 지쳐서 남자가 헤어지자 햇구요
처음엔 힘들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금방 괜찮더라구요 저도많이 지친상태에서헤어졋구나 정리가 빠르구나 싶엇는데 일할땐 생각이 안나는데퇴근하고 집에와서혼자 잇을때나 갑자기 일하다 잠시 나와서 생각할때나 가끔씩 불쑥 불쑥생각나고 머하는지궁금해서 뒤져보고 그러는뎅 걔는 sns안하거든요 그래서답답하고 그래도 궁금은하고 막 그래요 그래도 잘헤어진거 같기도 하고 전전남친에비해 빨리 정리 하는편인거 같기도 한데 나 스스로..그냥 일년넘게 만나다보니 정이랄까요 문득문득 그립기도 하고 생각도 나고 궁금하긴하고걔가 힘들엇음 좋겟고연락왔음한데 정말돌아가긴시러요 이게무슨맘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