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때 입양 보낸 고양이 "화동이"가 2015년 6월에 유기 된 사실을 알고
찾기 시작한지 석달이 다 되어 갑니다.
지금까지 화동이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고,
함께 버려진 네코는 버려진 장소에서 사람들에게 먹을걸 구걸하며 살다
2016년 1월 말에 사라졌습니다.
크고 뚱뚱하고 꼬리가 짧은 네코입니다.
2015년 12월 동네 아이와 다정한 한때 (제보사진)
초록색 눈에 잘생긴 네코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부르면 엥~ 대답하고 졸졸졸 쫓아다닙니다.
아기 때 어미없이 홀로 8차선 도로에서 구사일생 구조된 화동이
길에서 사는 법을 전혀 모르는 화동이가
사랑하고 의지하던 사람에게 버려졌습니다.
굵고 선명한 갈색 줄무늬가 머리부터 꼬리,다리까지 이어졌습니다.
노랑 주둥이에 콧등은 하얀색이고 목, 가슴, 배, 발은 하얀색입니다.
제품에 돌아올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네코와 화동이를 보호하고 계신 분,
혹시 보신 적이 있는 분,
제발 연락 부탁드립니다. 생사라도 알고 싶습니다.
혹시 비슷한 고양이를 보시면 사진 부탁드립니다.
꼭 사례하겠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