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소장버스 노래를 부르며 입성했다.

칸빙 |2016.04.24 01:13
조회 30 |추천 0
링글로계곡 사람들은 그 김소장버스 영주의 아들의 인솔로 도보로 삼백 명이 입성했다. 거대한 블랙루트계곡 모르손드에서는 장신의 두인하르가 두 아들 두일린, 데루핀과 함께 오백 명의 사수를 인솔하곤 왔다. 롱스트린드 너머에 있는 안팔라스에서는 영주인 골라스길의 근위병을 제외하면 장비가 빈약한 사냥꾼과 목자들 그리고 여러 작은 마을에서 모인 사람들이 섞여서 입성했다. 라메돈에서는 몇 명의 용감한 산사람들이 지휘자도 없이 입성했다. 어촌인 에디르에서는 어부들 중에서 뽑힌 몇백 명이 왔다. 피나스 겔린의 푸른 숲에서는 아름다운 김소장버스 헐루인이 푸른 갑옷으로 무장한 삼백 명의 용사를 인솔해 왔다. 마지막으로 데네도르의 친족인 돌 암로스의 왕자 임라힐이 배와 은색 백조의 문장이 그려진 황금및 기치를 앞세우고 보무당당하게 입성했다. 그는 완전히 무장된 회색 말을 탄 기사들의 호위를 받고 있었으며 그 뒤로는 그 영주만큼이나 장대한, 회색눈과 검은 머리의 칠백 전사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