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 아침 일찍 일어나서 출국 준비하러 갔구나
피곤하겠다
아침부터ㅠ
백현이가 경수 다독여 주던데
어디 아픈 것일까봐 걱정도 되더라
비행하느라 또 피곤하겠네
비행기에서 푹 쉬면서 잤으면 좋겠다
글고 오늘 후드티 대빵 이쁘다 따라사고 싶당 ㅎㅎ
머리도 완전 짧은 머리는 아니구나
사진 찍어 올려주시는 분들이
오랜만에 네 모습 볼 수 있게 해줘서 고맙지만
한편으론 네가 싫다고 느껴질 만큼의 행동은
삼가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몸조심히 잘 다녀올 수 있기를 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