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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했던 사람 그리고 병역을 빌미로 사기친 사람들 고발하고싶습니다

뭐적으라고 |2016.04.25 01:15
조회 351 |추천 1

페이스북에 적었지만 그쪽 사람들이 신고를 자주 해놓아서 게시글이 삭제됐고

현재 차단중이라 올릴곳이 없습니다 글이 길지만 한번봐주시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잘한건 없지만 이런일들이 무용계에서 비일비재합니다

언젠가 한번쯤은 터져야 할 일 여러분들이 한번씩 봐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곳에 올립니다

 

 

 

중학교시절 키만크고 공부도 못하고 할줄아는게 없었던 나는 중3이 돼서 고등학교 진학을

준비하고 있었다 대전예고에서 홍보차와서는 무용을하게되면 남자들이 많이 없기 때문에

희소성으로 정말 열심히해서 잘하게되면 공부와 상관없이 좋은대학교를 가게된다고 하였다

만약 춤을 조금 못춰도 대전에서 제일 좋은 대학교는 간다고 그래서 무용을 했다.

열심히도 하였고 우역곡절 끝에 세종대학교를 갔다

입학을 한 후 시간이 지나니 고등학생 시절 알게된 춤도 잘추고 얼굴도 잘생긴

별로 친하진 않은 형이 다가와서 막 챙겨주면서 살갑게 대해준다

그러면서 너도 이제 대학생이고 슬슬 병역문제 때문에 고민일텐데

군대 어떡할거냐 라고 묻길래 빼고싶다고 말했다

그러면 자기 아는 선생님이 있는데 가서 소개받고 하자고 한다

가서 만났다 대가리가 크고 좀 웃기게 생긴사람을 마주하게됐고

왠지 좀 인자하게 생겼다 난 너한테 입적비로 800을 받을꺼고

군대를 빼게 해준다고 한 다 800만원에 군대를 뺀다고

생각하니 너무 좋고 완전 남는 장사네? 라고 생각했다

20살 너무 어린 나이고 그 당시 그 사람은 병역특례를 이미 받은 상태이고

자기 밑에 한명 더 있고 그 아이는 2010년 넌 맥시멈이 2011년이다

이러고 충무로역에 있는 남산한옥마을에서 다시 한번 확인켜 준다

너 나이 몇이지? 아 그래? 그럼 넌 맥시멈이 2011년이다

근데 2012년이 지나도록 작품은커녕 따라다니며 일만했다

콩클때까지도 어느 도움 하나 못받고 작품들도 다 학교에서 받았다

씨다바리짓만 하고 그러는데 2013년 대학원 가란다

이 교수님이 협회에서 얼마나 얼마나 힘이 쎈지 아느냐

너 군대 빼려면 이 대학원 가야한다 내가 왜 가라하겠느냐

큰 그림을 봐라 지금 생각해보면 참 모자란 새낀거 같다 난

그러면서도 공부도 못하는 내가 대학원을 가게 됐다

2014년 어느덧 대학원도 3학기를 마주 하게 됐다

그러면서 이번에 서울무용제 나갈 것이다 널 주역으로 쓸것이니 감사하게 여기라한다

모두가 널 반대하지만 난 널 쓸 것이다 여기서 또 속으로 충성 한거같다

2014년 주역으로 발탁이 되니 350만원 가져 오란다 뽑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드리는거니 현금으로 5만원권 70장을 삼성에 있는 은행에서 뽑아 삼성역 2번출구 근처에서

돈을 줬다. 이걸로 끝난건 아니고 매주 연습이 끝나면 밥값도 내란다 냈다

군대가기 정말 싫었다 하라는대로 다하고

돈내고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똥까지 처 치우게하고 만나자고 사람 불렀으면서

밖에서 3시간 동안 기다리게 하더니 만나니까 인사불성돼서 지 집까지

대리운전 시키며 더러워도 참았다 우리 선생님 참 _같은데 그래도 군대 빼준다하고

나 이리 생각해주는 사람이 어딨나 하며 그러던 와중 2014년에 터키로 해외공연을

가야한다고 한다 물론 사비로 조카 가기 싫었다 놀러가는것도 아니고 돈을 200씩

내면서 내가 왜 가야하나 하지만 서울무용제 연기상을 위해서 참고 갔다

가서도 또 양아치짓 한다 면세에서 산 선글라스 지 맘에 든다며 가져 가더니

안돌려준다 14~15일 동안 지 혼자 계속 끼더니 한국와서 주겠다 한다

진짜 그럴까 했는데 진짜 그랬다 돌려받으니 안경테에 기스가 나있다

내 마음에도 기스가 났다 더러워도 군대를 빼고싶다는 이런 생각 때문에

그냥 혼자 꿍시렁 꿍시렁 대고 주위에서 조금만 약올리는 동생들 있으면

그런 애들한테 화풀이 한거같다 미안하다 애들아 생각해보니 까 참 그러네

그러고 나서 한국으로 돌아 왔는데 이번 서울무용제에 연기상받기로 된 사람이

벌써 내정이 되었다고 한다 미안하다며 무용제는 물 건너갔으니

신인에서 빼자고 한다 무용제 지금 너 주역 해봤자

돈만 쓴 다 우리는 주역도 도H이 쓸거고 할 거니까 신인에서 빼자한다

돈은 5천만원 줘야 하나 하고 생각했는데 안되면 돌려준다고 한다

믿음이 안갔다 매번 이런식이다 뭐 하게 돈 돈 돈 지 대회에서

나오는 국회의원.국회의장.총리상 등도 받고싶니? 그러면 넌 얼마야^ㅡ^

그런 식이다 항상.

서울무용제 주역이 도H이가 아니란다 그냥 그러려니 했다 이미 받을 사람 내정돼있다하는데...뭐 설마 이 며칠 사이에 바뀌었겠어 이리 생각했다

근데 불안한예감은 항상 틀리지 않는다

서울무용제 상 발표날 전화가 많이들 왔다 축하한다고 니가 거기에서 고생한 보람이 드디어

생겻구나 하며 만약 뺏으면 보람이 있겠지 강아지 똥이나 치우던 보람? 새벽에 자는 사람 불러서 밖에서 기다리가하다가 대리운전 시키는 보람? 연습끝나고 고기 사라해서 사는데 고기 자주 뒤집으니까 이새끼 돈내기 싫어서 고기 자주뒤집는다는 개소리까지 듣는 보람

생각해보니 고기 자주 뒤집은건 내 잘못인거 같다 고기를 자주뒤집다니...

그날 속상해서 처음으로 술먹고 혼자 집에서 엉엉 울었다 배신감도 배신감이지만

내가 여태 그런 개고생을 왜했고 왜 따라다니며 그랬는지 참 후회스럽고

20살때부터 의지만해온 나 자신도 많은 반성을 했다

어디가서 하소연 하고 싶었지만 쪽팔린것도 있었고 그래도 내 선생이며 우리 선생님인데

선생님도 사람이고 돈도 벌고싶고 무슨 사정이 있을거야 라는 생각으로 이해를했다

무용도 이제 안하기로 마음도 먹었다 하지만 그래도 유는 계속 따라 다녔다

군대 안빼주니 곁에 안있는다는 얘기 듣기도 싫었고 그래도 선생인데 라는 생각으로

붙어 다녔다 어느새 벌써 논문을 써야하는 시즌이 다가오고 주변 교수님들로부터

서포트를 받아 논문을 써가고있었다 근데 문제는 영어시험을 통과해야 하는거

난 영어를 못한다 알파벳만 안다 H가 ㅎ발음이란거정도?

정말 친한 동생한테 부탁을했다 내가 사정이 이런데 시험좀 대신 봐줄수 있겠냐고

알겠다고 한다 결국 나대신 동생이 대리시험봤는데 결과적으론 떨어졌다

아 군대가야하는데 대학원 때문에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해야 한다니 앞길이

막막하여 전화를 드려서 저 어떡해요 선생님이 동생이 시험 대신봤는데

떨어졌어요 하니 막 웃더라 너 _됏네 ㅋㅋ 잘됐다 아이 꼬시다

나 심심하니까 내옆에 더있어라~ 이러면서 원래 서로 장난도 많이치고 항상

하던 말이 넌 무용을 하지 않고 그냥 지인으로 있으면 나의 최고의 친구가

되어줄수 있을거 같다는 얘기도 자주 해주는 그런 사이였지

그러면서 내가 팁을 줄까? 라고 하시길래 지금 상황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뭔데요? 하구 물어보니 그런거는 원래 윗사람이 말해주면 다된다고

대학원 교수님한테 전화 드려서 한번만 살려달라고 말하라고

알겠다고 전화 끊은뒤 대학원 교수님한테 전화를드려 교수님 제가

지금 상황이 이러저러한데 공부 진짜 열심히해서 시험봤다고 근데 떨어졌다고

교수님 부탁드립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 라고 말했다

대학원교수님도 상황이 안좋으니 내가 한번 말을 해보겠다고 기다려보라 하셨다

역시 선생님 말씀은 틀리지 않구나 너무 감사하다고 속으로 여러번 되새겼다

하지만 교수님도 내가 도와줄 수 있는게 없구나 미안하다고 하시고 공부좀 더 하지 그랬어

하면서 미안해 하시는데 너무나 감사했다

나를 이정도 까지 생각해주시다니 근데 며칠뒤 멋진 내 선생님께서 전화가 왔다 받자마자

나한테 넌 새끼야 사람이 안된 새끼라고 니가 감히 내 식구를 이용해 먹냐고

네? 무슨 말씀이세요 선생님 하니 니가 내 동생을 40시간동안 잠도 안재우고

패고 집에서 감금을 시켜서 보기 싫은 시험 억지로 보게했다고

난 그런적이 없다고 말을 해야하는데 너무 어안이 벙벙하고 당황스러워서

죄송합니다만 연발했다 그러면서 너 이거 내가 대학원 교수님한테 다 말할거라고

한뒤 전화를 끊자마자 바로 교수님한테 전화가와서 니가 어떻게 그런 거짓말을 하냐고

좋게봤는데 너 정말 이런 아이였냐고 사람 뒷통수를 어찌 이리 치냐

죄송합니다 제가 사정이 이래서 너무 앞뒤 방법 안가리고 그랬다고 그러자 교수님이

넌 니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방법 안가리냐고 딱히 틀린말은 아니다 내가 중요하지

그렇게 큰 범죄도 아니고해서 하면 안되는 행동이지만 실천에 옮긴 것이다

그러면서도 계속 죄송합니다 연발하고 전화 끊고 대학원에서 개망신당하고

졸업아닌 졸업같은 졸업아닌 석사를 수료했다

내가 잘못된 행동을 한건 맞다 해서는 안될 행동이고 하지만 전화해서 살려달라고

말하라 한건 당신 아닌가 왜 이런 함정에 사람을 빠트린건지 아직도 이해가 안된다

그리고 난 40시간동안 감금 시킨적도없고 잠을 왜 안재우냐 내가 무슨 민주투사 고문하는

80년대 경찰도 아닌데 동생에게 확인 전화를 했다 너 정말 그랫냐고 그리 말했냐

내가 언제 너를 그렇게 했냐고 하니 자기는 그런말 한적도없고 영어시험 대신봐줬는데

40시간동안 잠도 안자고 가서 컨디션이 안좋아서 떨어진거 같다고 그게 다라고

결국 내 선생님이 나를 다시한번 뒤통수 친거고 그 자리에서 바로 전화를 했다

선생님 동생이 그런말 한적도 없는데 왜 그러셨냐고 동생이 저보다 힘도 쎈거 아시지않냐고

하니 그거는 약간 오해가 있었다고 하고

왜 그런말 하셨냐 하니 잘 생각해봐라 내가 왜 그랬나

그 일이 있은지 반년이 다 돼가지만 아직도 모르겠다 왜 그랬는지는

믿었던 선생님이고 정말 좋아하고 때로는 형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모든 내 고민과 즐거움을

같이 한 사람이기에 배신감은 더욱 컸다.

그러고서 시간이 지날수록 악에 차올라 독기만 올랐다

니네가 날 이렇게 병신을 만들어? 그래 내가 알고있는거 다 터트린다. 나한테 한 행동

똑같이는 못 돌려주더라도 어느정도 흠집은 낸다는 생각으로 다같이 죽자는 생각으로

날 처음 데려간 사람을 경찰서에 사기죄로 신고를 했다 사실 이사람은 그닥 잘못이 없다

위에서 시켜서 데려간거고 돈 받았어도 자기가 받았는지 위에다 가져다 줬는지 모르지만

어찌됐든 내가 고소할 수 있는 명분이 있으니 그리 행동했다 조금 미안하다 지금도

경찰서에 가니 자기는 군대를 빼준다고 날 데려간적도 없고 이 아이가 제 발로 찾아온거다

내가 미쳤나? 아님 대가리에 총맞았나 대학교를 이미 입학을했는데 거길 왜 찾아가

춤을 배우기위해?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인데 그 이유 때문에 찾아 간건 아니다 오롯이 군대

이거 하나 때문에 찾아간거지 변호사도 사서 대등해서 같이 진술을한다

두꺼운 서류뭉치에 많은 학생들과 그 사람들의 지인들이 증언한 내용서가 있다

누가 증언하고 누가 말하고 누가 이런말했다 다 있고

결과적으로 난 레슨을 받기위해 찾아간 학생이 돈 800만원 돌려달라고

지랄한 사람 뿐이 안됐다

하며 날 데려간 사람이 이런말 하던데 넌 수영장 끊고서 며칠만 가고 안가면

환불 받냐고? 비교할걸 비교해라 말장난 하는가 싶어서 똑같이 개소리 지껄이려다가

무시하고 참았다 당신은 치킨 시켜서 양념소스만 받아도 치킨값 17000원 내는 사람인갑다

결국 무혐의 처분 받고서 또다시 나만 혼자라는 생각에

잠겼다 거기 밑에 있는 사람들 생각해봐라 왜 그 사람 주위에 오래된 제자가 없는지

니들도 알다시피 나갔다가 들어온 사람 몇 명있는건 알테고 왜 끝까지 곁에 있지를

않는것도 왜 그런가 그 사람 말 잘한다 항상 인맥 인맥 내 인맥이 이정도다

니네 상 어떻게 받고 앞으로 이러케 저러케 하면 된다고 그러니 얼마 필요하다고

거기 있으면서 돈만내고 들어가는 안좋은 대학교에서 좋은 대학교로 편입하고

간 학생들 그게 그 사람 인맥으로 들어간것이지 아니면 니네 부모님 돈으로 들어간것인지

생각해봐라 니네 거기 있어봤자 출혈은 계속 된다 그래도 항상 주둥이 잘털고 물에 빠져도

주둥이만 뜰 사람이니 곁에 있으면 콩고물정도는 많이 먹을 수도 있겠다

내가 이글을 왜 수정해서 다시 올리냐면 신고먹어서 글 삭제 됐다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시되기 적절하지 않은 게시물이라는데 내가 야동을 올렸나 아니면 나한테 사기친 사람

얼굴을 올려서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었나 그러지도 않았는데 왜 삭제됐는진 모르겠어서 다시올리는거다 (페이스북 내 개인공간인 타임라인에 올린건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

그 사람은 현재 무용계라는 고속도로에 시속100km로 잘 달리는 차를 타고 운전중이다

난 그런 잘나가는 사람 자동차에 치인 토끼정도? 아니다 토끼는 자존심이 상하니

고라니 정도로하자 당신의 잘나감을 내가 막을수 있는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엿은 먹이고싶다 당신이 차로 친 고라니 치워바라 시체로 썩어서 냄새 풀풀 풍기면서 누워있을테니 쉽게는 못치우게 한다

어디가서 말하길 사회적지위와 체면이 있다 하는데 나같이 아무것도 없는

무용접은 사람이 당신의 그 빛나는 명성에 조금이라도 흠집을 내려면 이 방도 말곤없어서 지랄떨고 덤빈다. 얼마나 같잖겠냐만은 어쩌겠나 사람이용만 해먹다가 버린 당신 업보를

떳떳하고 내가 지금 하는 말이 거짓말이고 그러면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하길바란다

모든 무용하는 사람들이 그런건 아니지만 무용계는 더럽다 아주 소수의 깨끗하고 멋진 선생님들도 많이 계시지만 다수가 제자들 등처먹기 좋아하는 곳이다

일부분만 그렇다 매도하지마라! 니가 무용 얼마나하고 얼마나 많은 사람을 만났길래

그러냐 하고 페메 많이 왔던데 다수가 많으면 그건 더 이상 일부분이 아니다 전체지

당신들은 부탁이니 제발 어디가서 교육자라 칭하지 말기 바란다

당신들이 무슨 교육자며 교수며 선생이냐

군대와 콩클이라는 미끼로 낚시해서 매운탕이나 끓여먹기 좋아하는 낚시꾼이지

 

이것도 또 계속 신고해서 지워바라 복사해서 계속 올릴거니까

어차피 남는게 시간이고 할짓 더럽게없다 앞서 말했듯이 한번 치워바라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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