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만 같다
노래도 잘하는데 가까이 오니까
그 작은 얼굴에 뚜렷하고 잘생긴 이목구비가 가득하게 생겨서
보면서도 내가 진짜 경수를 보고 있는 건가 하고
믿기지가 않았던 기억이 난다.
팬들한테 예쁘게 인사했던 모습도 정말 가까이서 보고
클럽 타임도 그렇고 신나는 곡 부를 때
쩌어기 멀리서 엄청난 스킬로 분위기 띄우며
돌아 다니는 모습도 보고
B구역에서 머신 추던 모습도 기억이 나고
C구역에서 봤을 때 머신 추던 모습도 기억이 난다
A구역에서 올려다 본 나비소녀 부르던 모습
12월의 기적 부르던 모습
다 그립다
펭됴도 ㅎㅎ 뚜뚜 분장하고 나왔던 경수 ㅋㅋ
벌써 한 달도 더 지나버렸네 ㅎㅎ
아.. 콘서트가 아니어동 좋으니 경수 진짜 보고싶고 그립다
경수 볼 날 생겨서 기대할 땐 진짜 행복한데 그 전까진 시름 시름 앓는 것 같당 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