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평범한 23흔남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조언을 얻어볼까하고 여기글을쓰네요.
모바일로쓰는거라 오타나도 이해부탁드려요.
그럼 편하게 음슴체쓰겠슴
저는 23흔남임
평생오지 않을거같은 내게도 연애라는게 찾아오게됨
무튼 어찌어찌알게되서 지금 거의 뭐 사귀는거나 다름없는 사이가됨
나는그때까지 알수없었음 이아이의 어마어마한집안을...
이얘는 24이고 나보다 한살위임.
나는 이제 23이고 집안이어려워서 고졸하고 바로 일하는중임
군대갈바에는 기술배워서 일해서 집안에 보탬이되고싶었음
무튼 그래서 동생 대학교도책임지고있고,
홀로사시는할머니도 모시고있음
매일 일잠일잠일잠 이거였는데 나에게도 빛이 찾아옴
이얘를 편하게 민이라함
무튼 민이를 알게되고 나는 너무좋았음
보고만있어도 웃음이나고 계속계속 보고싶고
이얘생각뿐인거임
민이도 날 싫어하는눈치는아니었음
민이는 24살에 사업을함
심지어 차도있음 외동딸임
민이가가끔 집 사진도보내주는데...거의뭐 연애인 못지않은 집에서 귀하게 자란거같음
막나한테 선물도 해주려고 하는데 전부 메이커에
너무 부담스런 선물한가득임
그래서 내가전부거절했음 저런걸 비싸서 어떻게입고다니냐고
조던 막이러길래 무슨소리냐고 존던(짭)도 난싫다고
무튼절대받지않겠다는 의지를보임
내게너무과분함
내가 지금 회사가 어려워져 강제휴직을 가지고있음
그래서 나는 돈을못범
내가갠적으로봤을때 민이는 나한테 너무나도 과분한존재임
사 자들어가는 집안에 시집가야되는게 맞는거같음...
내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짐
민이보고있으면 너무나도 기분좋고 그냥 웃음이남.
근데 얘네부모님이 날분명히 싫어할거같음
솔직히 자신감이없음....
민이는 너무나도....잘사는데...
나는 아주...열심히 그냥...돈모아서.......집안빚도갚고동생대학교도보내야되고 울할무니까지 챙겨야함...
민이는아직 이런날모름...
그냥 아버지랑사는그정도만암 우리부모님이 이혼하셔서 나는 아버지,나,동생 이렇게 삼
무튼....나는 민이랑 있으면 너무너무 행복하고 즐거운데
내진짜모습을 보여주기가두려움
민이가싫어할까봐
그래서 아직 고백도못함
덜컥겁이남 무서움 맞음 나소심쟁이에 쫄보임
하지만 이런모습알고도 좋아해주려나 겁이남
민이가또외동딸이라 부모님이 얼마나 애지중지하시면서 키웠을지 안봐도...딱 티가남
그런 부모님이 혹시 민이랑 사귀는게 나란존잴알게될까봐 두렵고 무서움
오만 걱정 근심이 다됨....
어쩌면좋음?....
솔직하게 내모습을 드러내긴 아직까지 너무나도겁나고....
민이는 너무좋고.....
이런날 좋아해줄까?...
좋은백은 못사줘도 아플때 약사들고 찾아가줄수있고,
힘들고 지칠때 안아줄고있고,
짜증날때 스트레스풀라고 맞아주는거 밖에 못하는 내가 민이한테 고백할 자격이 있을까?
너무 걱정된다....
나어떻게해?......
정말 진심어린 조언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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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읽기귀찮은 사람을 위해 요약함
1 나는 가난함
2 썸녀는 부자임
3 썸녀는 내가 가난한걸모름
4 고백하고싶지만 용기가안남
5 전혀나와는어울리지않는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