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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한지6개월만에 결혼하자고 조름..

ㅋ어이없 |2016.04.26 10:35
조회 16,850 |추천 3

남친이랑 나는 8살차이 난 올해 22..

 

남친이 거의 돈다냄..8:2정도..난직장인

 

그런데 남자친구가 계속 자기 32전에 결혼하고싶다고 ㅡㅡ..

 

나는 30살때하고싶다니까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냐고 ..

 

자기모아둔돈많다고 빨리 결혼하자함 자기가 돈다낸다곸ㅋㅋㅋㅋㅋ

 

싫다거절함..남친의어머니랑 나랑 몇번만나서밥도먹음..주말에 남친어머니가 스테이크사주신다해서 나갔더니 결혼할거니?할생각있니?

 

이러길래 네,한 8년뒤요 하니까 남친엄마 까무러치게놀람 그렇게왜늦게결혼하니!이런식..

 

아 돈을모아둬야죠...저 사회초년생이라 천만원도 못모았어요 하니까 그럼 결혼해서 돈모으라는식으로말함..

 

누가봐도 자기아들장가빨리보낼려고 ㅡㅡ..나도실컷놀고 실컷여행다니고 돈모으고 결혼할건데..

 

남친이계속 결혼하자고 쪼름..차라리 나랑헤어지고 다른여자랑결혼하라니까 그건싫다고 무슨말을그렇게하냐면서 지혼자 또삐짐 ㅡㅡ..하

추천수3
반대수42
베플남자ㅇㅇ|2016.04.26 10:51
상대방나이도 고려를 해줘야지 그럴꺼 아니면 그냥 헤어지던가 글쓴이는 아직 한창일때지만 상대방은 혼기가 찬 나이인데 당연지사 아닌가? 반대 상황에서 그렇게 얘기가 안나올까? 글쓴이가 30살이고 남친이 22살인데 글쓴이가 돈모아둔게 많은데 결혼하자는 소리를 과연 안할까? 실컷놀고 실컷여행하고 돈모으고 결혼할꺼면 그럴 상대를 만나 남친이 8이라는 비용을 내서 헤어지긴 또 아까운가? 계륵이네 상황이 남주긴 아깝고 가지자니 또 그렇고 남친이가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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