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거 제가 잠시 다녔던 회사가 이상하여 문의를 드립니다.
제가 다녔던 회사는 바이럴마케팅을 주로 하는 광고 회사였는데요,
세금을 내지 않습니다.
직원들도 물론 4대보험을 들어주지 않아요.
회사에서는 너네가 4대보험을 들지않게 해주어 너네가 얼마나 많은 돈을 가져가며 혜택을 받는지 인정하라며 매일 주입을 시킵니다.
회사 초년생이던 저는 그게 맞는지도 틀린지도 몰랐고, 직원들이 모두 고개를 끄덕이기에 맞는 줄 알았습니다.
월급문제의 경우, 광고를 하게되면 받는 인센티브가 있는데 중간에 그만두게 될 경우 절반은 6개월 후에 준답니다..
이게 정상적인 회사가 맞는건지, 아니면 노동부에 신고를 해야하는건지...
저는 한 두달 다니다가 너무 강압적으로 야근을 시키고, 회식을 시키는 문화 (야근수당 X) 화가나신 부모님의 의견에 따라 그만 뒀습니다만..
현재 그 인센티브 절반을 못받은 상황이구요..
이 뿐만이 아닙니다..
의무적으로 1시간은 점심시간이지요..
12시부터 점심시간이라 치면, 나가서 음식을 시키는데만 20분은 걸릴 것입니다..
친목도모인가 뭔가를 미션으로 한답시고 30분 또는 40분까지 무조건 오라고 해서 매일같이 체했습니다..
단 한번도 점심시간을 여유롭게 밥먹고 커피한잔 한 적이 없군요
주말 또한 매일같이 워크샵이랍시고 거의 반강제적으로 갑니다 안가면 죄송하다고 매일같이 머리를 조아려야 한답니다
아픈직원은 휴가를 쓸 수도 있고 반차를 쓸 수 있지만
이 또한 자유롭게 못씁니다
답변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