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가 났는데 보험사직원이 너무 화나게합니다
헬프미미
|2016.04.26 11:57
조회 844 |추천 0
제가 8주전에 자전거타고가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목발을 짚고 다니고 있습니다.사건의 전말은 아침에 자전거타고 출근을 하다가 도로에서 골목길로 우회전하려는 차와 부딪혀 교통사고가 나버렸습니다. 다리를 다쳤습니다. 그다음날 보험사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대뜸 하는 말이 너가 70% 잘못을 했고 우리는 30%다 라고 말하는겁니다. 전 최소 사고가 났는데 사람 먼저 걱정해야 되는게 맞다고 생각을 했는데 대뜸 그렇게 말하니깐 억울하기도하고 화도나서 어떻게 70%가 나오냐 그럼 경찰에 신고해서 확인을 해보겠다 라고 하니 예~ 하시구요 저희는 차수리비까지 청구를 하겠습니다 이러는 겁니다. 제다리랑 차랑 부딪혔는데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그 사고 났을때 경찰을 안부르고 사진을 찍지못한 제 자신이 한심스러웠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에가서 이렇게 사고가 났다 하고 경찰분이 보험사랑 톨화를 하고 오더군요. 하시는 말씀이 좋게 말했으니깐 다시 통화해보라고 하더군요. 경찰서를 나와서 통화를 다시 해 보니 직원이 저보고 23살인데 동생같아서 하는 말이다 서로 좋게 쌍방합의를 보자 이러더군요. 동생으로 생각하면 치료비라도 대줘야되는거 아닌가란 생각도들고 제가 너무 만만하게 보였나 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특히 겉으로라도 사람생각 안해주고 합의를 볼려고 하는게 너무 화가나서 그다음날 다시 경찰서를 가서 신고 접수를 했습니다. 신고접수를 하고 기다리니 제가 피해자로 나오더군요. 알아보니깐 피해자로 제가 나온경우에는 제과실은 10~20%가되길레 제가 전화를 해보니 보험사 그 직원이 자세를 낮추던군요. 그레서 일단 치료를 받겠다 해서 다리가 계속아프니깐 mri를 찍어보니 왼쪽무픞인대가 약간 파열됫다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시더라구요. 보통은 6개월정도가고 교통사고 후유증까지하면 겉으로는 다낫더라고 1년은 간다고 하더라구요. 현재상황지금 2달되어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지금 알바도 못하게되었고 어디나갈때나 병원갈때 택시타고다니고 있습니다. 입원은 안했고 통원치료만 계속 받고 있구요... 솔직히 전 치료만 받고 끝낼생각이었는데 보험사 직원이 절 너무 만만하게 보는것도 있고 말하는 태도도 너무 맘에 안들어서 확실하게 보여주고 싶은데 합의를 해야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상황에 있었던 비슷한 일을 겪으신 분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합의금은 얼마에 합의를 하는지 도움을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