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이 디데이였는데

왜 이렇게 용기를 못낼까요
마음이 깊어지기전엔 바로 가까이에 있는것도
눈을 마주치며 길게 웃는것도 너무 쉬웠는데
날은 가고 마음은 깊어지고
다가가는 건 더더 어려워지고
옆에 멀쩡하게 서 있는 것도 떨리는상황이 되어버렸어요
쪽지까지 준비해놓고선 그사람 뒷모습만 보고왔네요
다시 용기내봐야겠죠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