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자들 심쿵하는게 가게 들어가고 나올때 있잖아 들어가거나 나갈때까지 문을 붙잡아줌 내가 좀 맹한타입이라서 가방에 모 넣느라고 몇초눈치 못채고 있었을때도 있었는데 나갈때까지 팔 길게 뻣어서 계속 붙잡아주고(친구들이랑들어가는상황) 계속 이런 배려해주니깐 고맙고 심쿵ㅎ 고마워
+헐 새벽에 글쓴거라 이렇게 댓글 많이 달아줄지 몰랐는데 ㄷㄷ 나도 문잡아주는 편이긴한데 그게 의무는 아니지 배려잖아 당연한건 아니라고 생각해 그러니깐 고맙다는 생각드는거구
+일단 제글에 관심 가져주신건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남녀 싸움 댓글이 넘칠줄은 몰랐네요... 싸우자고 쓴글이 아니고 서로 배려하고 감사하자고 쓴글이에요 뭐든지 일반화 하지맙시다ㅜ.. 모 이런거에 심쿵하냐고 그러시는분있는데 개인적으로 작은배려가 반복되면 더 관심가기 마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