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잘삐지는남친

입속에 음식물이끼면 손도 닦지않고 자리를옮기지도 않고 아무때나 아무곳에서나
치실이나, 집게손가락이 입속으로 들어갑니다.

난 사람들앞에서 부끄럽지않냐, 또 위생적이지 못하다 지적했으나,

여친앞이니 하는것이고, 순간순간 아파서 하는것이며, 이빨쑤시는게 왜부끄러운지 모르겠답니다.

어느날 무심코 또 그러기에 어떤 남자가 여친앞에서 그러냐며 내앞에서라도 하지말라고했더니

양치하라고 잔소리를해도 안듣는사람이 오히려 노발대발합니다.

아프냐고 묻지는못할망정 여친앞에서라니 여친이 윗사람이냐고따집니다.

보기안좋고 건강에도 좋지않은 습관이 되어있길래 지적해준거라고하니

지적이라는 단어 또한 아랫사람대하듯한답니다.

그래서 말 단어단어 꼬투리잡고 그말에 대꾸만한다고 머라고하니

말대꾸한다고 머라고하는것도 아랫사람대하는거랍니다.

제말이 안예쁘다네요. 말투가 단어가 그렇대요.

웃으며 이야기했는데, 백번양보해서 남친이 그렇게 들린다니 제말투 가 안예쁘다 치면,

제가 잘못한건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