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싸우는게, 큰소리나는게 싫은 사람입니다.
위로 3명언니,아래동생 2명,.. 너무 시끄러운 환경에서 자란터 조용한게 좋았습니다.
아래직원의 잘못도 그냥 다 넘어가고...대신 제가하고..
그렇게 하다보니....
직속 후배들이 저를 험담하기 시작하네요..
다 받아주니....이제 넘으려고 하는듯...
원래 사회에서는 잘해주고, 배려해주면..오히려 만만하게 보나요??
저는 싸우는게, 큰소리나는게 싫은 사람입니다.
위로 3명언니,아래동생 2명,.. 너무 시끄러운 환경에서 자란터 조용한게 좋았습니다.
아래직원의 잘못도 그냥 다 넘어가고...대신 제가하고..
그렇게 하다보니....
직속 후배들이 저를 험담하기 시작하네요..
다 받아주니....이제 넘으려고 하는듯...
원래 사회에서는 잘해주고, 배려해주면..오히려 만만하게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