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사모,사장누나 나머지저포함 직원4명인 작은회사입니다.
경리랄까요?총무랄까요? 잡부가 맞는거같아요(생산도가끔돕고,)
현재, 유통기한위반되서 영업정지처분나와있는 상태입니다.
2월말에 걸렸고(거래처에서 유통기한미표시물건이 들어온게 그 날 딱 걸림)
그 시점부터 현재까지 계속 하루하루 잠을 제대로 못 잡니다.
혹시나 제가 서류하나 실수하면 회사에 누를 끼칠까..ㅠㅠ
단속나오는 꿈꾸고..ㅠㅠ
어째뜬 최근에 사무실도 줄여이사한 상태구요(이사하느라도 힘들었어요..ㅠㅠ)
다음주에 회사 이의제기하러 시청방문하신다는데..
제가 지금 입사한지 11개월인데, 작년서류를 다 가져가신대요
근데 작년 1~5월까지 그 많은 서류가 다 엉망입니다. 제대로 되있는게 없는데
그걸 거래처전화해서 서류받고 다 수정해서 다시뽑아야하는건 제 업무네요..
ㅠㅠㅠ너무스트레스받아요..ㅠㅠ이사하면서 자리도 사장이 바로 옆 자리고
적응하면 된다 된다 하지만..ㅠㅠ요새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면서 퇴사하고싶어지네요..ㅠㅠ
결혼앞두고 퇴사하고 갈데 없다는 마음에 열심히 다니려는데..ㅠㅠㅠ
실수령150/주5일/8-5시(거의6시에감..ㅋ)연차없음,복지없음
본인타직종경력많고 이쪽으로 경력 이제 1년임..
나이도있고,결혼도하고.. 그냥 버텨야하는거겠죠?...ㅠㅠ근데스트레스가 너무 극에 달하네요..ㅠㅠㅠ잘버틸수있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