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헤다판 보면서 하고싶은말이있어서 이렇게 글을남깁니다.
지금 이별하신분들? 지금 너무힘들고 추억에 잠겨 울고불고 술먹고 또 울고 잠도못자고
아는사람들만나서 전애인 얘기만하고 또 우울하고 또집에오니 또 우울해서 계속 그사람 생각하고
혼자 노래만들어도 울고불고 그렇죠? 이렇게 하는행동도 그래도 그사람한테 마음을 준거에요
그만큼 좋았으니까 근데 시간이 가면갈수록 조금씩 괜찮아지는것 같더라구요 저같은경우에는
전남자친구가 거짓말하면서 여자랑 연락하고 여자친구없는척하고 친구들한테 절 호구로 만들었더라구요 그것도 아주 심각할 정도로요 저는 이사람한테 모든지 다해주었고 데이트비용이요? 다 제가내고 그랬어요 그만큼 너무 좋으니까 돈아까운것도 없이 이사람한테는 커플티같은거 같이입어보고싶어서 두달 한달 지나가면 사고 또 길가다가 그사람에 대한거 생각나면 이것저것해주고 그랬어요
전 그사람이 그럴사람이 아니라고 믿었지만 역시 남자는 남자인가봐요 거짓말을 난 다믿고있엇고
아무것도 모른체 바보였어요 모든게 다 처음인 그사람 어쩌면 그사람때문에 제가 더 성숙해지고
제가 더 변하는거같아요 처음엔 실망 배신감 독기를 품고 그랬는데 진짜 웃긴게 이게 시간이갈수록 바뀌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처음엔 죽이고 싶을만큼화가낫고 배신감이였다가 울다가 그리움이였다가 같이 지나가던길 그렇게 걷다보니 또 우울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시간이약이라는말도 믿지못했는데 시간이 왜 약인지 알것같네요 정말 아무도움없이 내가할일 하고 운동하고 일에 미치다보니 일생각하다보니 운동생각하다보니 그냥 나는 나를 더사랑하고싶은거에요 그래서 이번에 다이어트도 독하게하고 피부관리하고 혼자 취미생활즐기고 그러고있어요 예전에는 느끼지 못했는데
주위에 그래도 남자는 많다는거 맞는말같아요 하지만 이별을극복하고 나서부턴 사귈마음은 없는데 외로움 그런마음? 그런거밖엔 없네요 그리고 절때 매달리지마세요 절때로 연락은 꼭와요 언젠간 못참겟다고 연락은절때로 하지마세요 또한 이별극복하는거 그냥 아무도움없이 시간만 지나가면되요 자기 자신을 더사랑하세요 저도 저를 더사랑할꺼에요 힘들어하지마요 그런사람들때문에
또 다시 사랑은오게되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