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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탈의쓴 그아이

ㅇㅇ |2016.04.27 19:40
조회 673 |추천 0
제 실제 이야기 입니다 ㅠㅠ

제가 하인아니 종 취급 당한 실제 이야기 입니다 그아이는 은행처럼 돈도 저한테 찾았구요
그냥 그아이를 A라 할께요

A라는 아이가 있어요 그아이는 초등학교때 어떤애의 소개로 친해졌었다가 다시 중2때 학원에서 만나 친해졌는데
그아이가 게임페인이였고 저에게 문상 사달라며 협박하고 안사주면 욕했습니다 그래서 그당시 3만원이던 용돈을 문상사는데 다썼고 하지만 만족하지 못한 그아이는 저보고 저희 엄마한테 돈 뜯으라며 뜯는법도 알려주더군요 저는 결국 뜯지 않았고 그아이는 그당시 동생 엄마 사촌오빠 이렇게 살았는데 그아이 엄마는 돈 많이 버는 직장에 다닌것도 아니고 작은 공장에 다녔는데 그아이는 그것도 알면서 자기 엄마한테 심한 욕하고 졸라서 문상뜯어냈고 먹성도 좋아서 많이 먹어서 제돈으로 배달음식 자주 시켜 먹었는데 그아이 엄마가 저한테 미안하다며 없는 돈 털어서 먹을거 사주셨어요 그아이는 그것도 모르고 휴대폰으로 모바일 게임에 미친 나머지 폰 소액결제로 캐쉬 충전을 여러번하고 폰도 여러번 고장내서 매번 최신형 새폰을 샀고 결국에는 신용불량자가 되고 휴대폰 통신사로 부터 강제 정지 당해 놓고도 저한테 돈 뜯고 제돈을 자기돈 처럼 쓰고 놀때도 그아이가 가진돈으로 논적은 소수고 다 제돈으로 놀고 자기엄마가 몇번 먹을거 사줬으니 쌤쌤이라더군요 그리고 그아이 엄마가 그아이를 통해 저에게 그아이가 저한테 뜯은돈 조금씩 줬는데 그아이가 다 가지고가서 써버리더군요 저보고는 받은척하라며 어이가없어서 그냥 참았는데 고2때부터 그아이가 집에도 안온다고 그아이 엄마가 저에게 연락왔더군요 알아보니 가관이더군요

그아이가 몇달전부터 채팅어플로 그아이 친구가 만났다며 소개시켜줘서 알고지내던 오빠 집에서 자고있답니다.... 그러더니 결국 몇달뒤 그아이는 그남자와 사귀고 그 남자에게 미쳐 집에도 안오고 야간에 가는 학교도 낮에 신나게 놀다가 가기 귀찮다며 가는 횟수도 줄더니 남친이 바람 핀다며 조사한다며 학교 자퇴하고 제돈으로 남친이랑 데이트하고 결국 다른지역에 남친친구랑 바람 났는지 가버리고 경찰이 저에게 전화와서 그아이 찾고 해서 결국제가 그아이 설득시켜서 그아이는 집으로 왔지만 남친이라는 사람이 병원에 갖혔는데 그아이가 미쳐서 그남자가 병원안에서 기다리라 했다며 그남자만 기다리며 밥도 안먹고 자기 엄마랑 동생 말도 안듣고 있어서 제가 그 병원가서 그아이 설득해서 집으로 유인했고 결국 그아이는 자기 엄마와 이모한테 잡혀서 절대로 그 남자 안만난다고 해놓고 뒤에서 몰래만나고 뭐든 마음대로 하려하고 저한테 제가 누군지도 잘 모르고 본적1~2번에 친하지도 않는 남친이 때려서 멍들었다니 울면서 헌담하고 같이 욕하게 만들더라구요
그리고 결국 그아이는 잠자리로 인해 생명을 가지게 되었고 남자의 요구로 병원에서 낙X했는데 그아이 엄마가 돈을 다냈대요 그러다가 자기엄마와 동생그리고 저앞에서 울며 불며 헤어지겠다며 경찰신고하자며 하더니 결국 뒤에서 제 몰래 사귀고 있었고 그 남자와 그 아이가 저를 농락하는 기분이 들어서 화가 치밀어 올랐는데 계속 참았는데 그아이가 교회가자고해서 갔는데 저는 열심히 다니려는데 그아이가 가기 귀찮다더니 교회선생님이 교회 안오냐고 저한테 문자왔는데 그아이가 제가 교회 가기 싫다했다하고 자기도 물론 가기싫다 한거예요 그래서 강제로 못가게 된거죠 그리고 그 아이가 제가 오후에 뭐 갖다 주기로 했어요 (제가 화장품 비싼거 1+1해서 1개 주기로함) 자기 학교 자퇴했다고 안다닌다고 아침에 학교 집에서 1시간20분 넘는 거리인데 그아이 집갔다 가면 지각하게 생겼는데 자기집 오래요 그래서 지각한다니까 자기 위주로 나는 니지각하는거 내 알빠아니다 지각해서라도 자기집 오라는거예요 와....진심 그자리에서 폰 부수고 싶었지만^^ 억지로 참으며 문자로 그아이에게 니가지금 이러는거 연락하지 말자는거제? 하니까 그아이가 ㅇㅇ 라고해서 그냥 그자리에서 그아이 관련된거 다지우고 연락처 차단했어요 카톡도 근데 그아이가 제가 차단한거알고 다른카톡으로 연락 와서 차단했더니 계속 차단할때마다 다른카톡으로 와서 뻔뻔하게 자기 이야기 하더군요 자기 잘못 뉘우치지도 않은 체 계속 제 관심 끌려고 아프다니 머니 해서 그냥 번호 바꾸고 잘 지내는데 올 4월초에 그아이 엄마가 저희 엄마한테 전화와서 미안하다며 다시 친구 할수 없냐해서 저희엄마가 병원에 가보라했대요 다시 한번 더 전화오면 경찰 신고한다했대요

참고로 그 아이가 자기 멋대로 하려다 그나마 있던 친구랑 다 절교했고 마지막에 남은게 저였어요
물론 그아이는 검정고시를 치거나 알바를 한다거나 일을 할 생각은 0%일껄요

하...예전부터 계속 그아이가 자기집에 일주일에 4회이상 불러서 가면 그아이는 컴터 게임하면서 저보고 그냥 자기집에 있으라 했고 시험기간에도 그아이는 저를 불렀고 공부포기한건 제탓이지만 공부할 시간조차 빼앗아 가고 오직 자신과 있는 시간만 만들었어요 ... 지금 너무 후회하고 미치겠고 가끔 그아이가 꿈에 나오는데 악몽이라 자다가 깨거나 잠을 제대로 못자요 ㅠㅠㅠㅠ 제가 그아이와 연 끊은거 잘한거죠? 저희 가족 뿐만아니라 근처에 살아서 그아이 한번 본 외삼촌도 그아이 이야기하면 치를 떨며 싫어하시네요 ....휴
긴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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