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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위한 집밥과 3살 둥이들 식사

후야맘85 |2016.04.28 07:24
조회 240,527 |추천 319

어제 아침메뉴였어요^^특별할건없지만 언제나 정성은 다합니다^^ 돼지고기 김치찌개와 야채하트계란말이♡


남편이 집김밥 먹고싶대서 주말에 급 싸보았지요~^^치즈김밥.참치김밥이요^^


둥이를 키우고있는 맘이어서 이건 아기식단이에요^ ^


이것도 주말에 닭 4000원 행사하기에 사와 오븐닭을해서 남편과 야식으로 먹었어요^-^ 오븐에 구워 칼로리 걱정 노^^!


주말에 주로 아기들에게 특별식을해주는데 요건 주말 아기들 점심 메뉴였어요^^ 크림과 토마토 스파게티를 섞어 치즈가루올린 스파게티♡


이건 아기들 어제 저녁 메뉴였네요~^^ 스테이크. 야채스프. 야채구이. 감자튀김. 디저트로 오렌지^^*


이것도 얼마전 아침상차림^^ 메인은 늘 한두가지로 정해요 이날은 매운 오븐양념 등갈비♡


일명 카레에 빠진 팬더^^18개월 아기식단이에요


요건 남편이 주말에 만들어준 소불고기♡


이건 햄. 옥수수콘. 감자. 애호박. 양파. 당근. 가득넣은 오므라이스^^* 아기식단이에요 오므라이스나 볶음밥해주면 야채도 엄청 잘먹구 편식습관에도 도움이되요


이건 짜장에빠진 토끼♡


이것도 주말 메뉴였어요^^ 크림스파게티


이상~특별한것은 없지만 항상 정성은 다하는 남편과 세살 아들둥이를 둔 이주부의 정성가득 상차림이었습니다♡
추천수319
반대수20
베플ㅇㅇㅇ|2016.04.28 09:28
카레에 빠진 팬더 짜장에 빠진 토끼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아기들도 잘 먹겠네요~ㅋㅋ 정성가득가득해요^^~
베플ㅇㄹ|2016.04.29 09:19
진짜 부지런하시네요 정성이 묻어나네요 전업주부여도 저건 상당히 힘들듯
베플ㅇㅇ|2016.04.29 09:30
나도 전업주부 되면 이렇게 살고싶음 ㅎㅎ 맨날 1% 손해도 보기싫고 세상에서 밥차리기가 제일 힘들다는듯이 생색 자기합리화하기 바쁜 전업 글들 보다가 이거 보니까 안구정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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