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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들을 죽인 무능한 장군들

악마집단 |2016.04.28 21:44
조회 70 |추천 1

기사 제목 : [단독] 등이 뜨고 얼굴은 물속에..불량구명조끼, 軍장병 목숨 앗아갔다

기사 :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newsview?newsid=20160428173406580

 

간추린 기사 내용

지난 2010년 경기도 여주군 이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군용 보트 전복사고에서 4명의 장병이 구명조끼를 착용하고도 숨진 것은 등만 물 위에 뜨고 코와 입은 물속에 잠기도록 잘못 제작된 ‘불량 구명조끼’가 원인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군은 사고 조사 과정에서 구명조끼의 설계 결함을 알았지만, 6년간 외부에 이같은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내부적으로 결함을 보완한 신형 구명조끼를 제작해 각 부대에 보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따라 일각에선 당시 장병들 사망에 따른 군 수뇌부 책임론을 회피하기 위해 일부러 사고 원인을 은폐하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어떻게 해서든지 한푼이라도 더 쳐먹는 거에 눈이 멀어서 생명까지 연관되어 있는 구명조끼마저 방산비리에 이용하고, 사고가 났는데도, 정신을 못차리고 계속해서 보급하는 똥별들은 쓰레기만도 못한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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