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창작을 많이 보여주면따뜻한 아이가 된다고 하죠 :D
20개월이 지나면서 아이의 고집이 생겨나고떼를 쓰는 경우가 많아졌는데요,창작동화 탄탄리듬동화와 함께아이에게 좋은 습관, 좋은 생각을 많이 새겨주고 있답니다.

탄탄리듬동화 말놀이 책," 누가 먹을래? "


엄마가 야채를 주자 아이는 식단 투정을 부리네요.


아이가 싫어 하는 당근,누가 먹을래? 라고 물으니 토끼가 저요! 저요!

깡충깡충 토끼가 맛있게도 냠냠!!


아이가 먹기 싫어하는 감자,누가 먹을래? 라고 물으니 코끼리가 저요! 저요!


푸우푸우 코끼리가 맛있게 냠냠!


동물 친구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본 아이도야채를 먹고 싶어 하네요.


당근, 오이, 감자, 브로콜리 넣고 만든 야채샐러드,누가 먹을래? 라고 물으니 이번엔 아이가 저요! 저요!


아이가 맛있게 냠냠! 동물 친구들도 먹고 싶어 하네요.
23개월이 된 아들도 요즘 부쩍 밥을 잘 안먹거나 좋아하는 것만 먹으려고 하네요.책의 아이와 같이 야채는 싫어하고 거부해요." 누가 먹을래? " 책을 보여주면서 아들에게도 먹어보자고 하니평소처럼 심하게 거부하지 않고 조금씩 받아먹는다는 사실!!
아이의 생활 습관까지 변화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탄탄리듬동화이러니 엄마들이 좋아하는 책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