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보고싶다 잘지내려나

좋아했어 |2016.04.29 23:15
조회 6,114 |추천 21
예전 나혼자 간직했던 그때의 그 마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 느낌이 요즘 가끔씩 떠올라.
회상하는 게 그립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하고.
그때는 너 볼 수 있다는 게 너무 행복했었는데

모든게 추억이 되어버렸다.

나 혼자 이런 마음 간직했어서 더 애틋했던 것 같아

많이 보고싶다 잘 지내고 있겠지
오늘도 또 한번 너가 떠올라서 몇자 적어봐






추천수21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