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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의 섬머



영화가 전달하는 메시지는 오히려 진부한 것 같다

표현하는 방식은 좀 색다르고 말이다

근데 그 여자 넘 밉다


상대를 사랑에 있어서 완전히 조연으로 만들면서도
너무 자기 생각만 하는 것 같다..

그 상처가 얼마나 클지 생각을 못 하는 것 같은..


생각보다는 쏘쏘였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님 영화를 다운받아 놨는데 앞으로 시간날 때 한 편씩 봐야겠당
인셉션부터 봐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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