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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과 위너를 차세대 남자아이돌 대세로 만드려던 yg의 플랜은 무산되버림

아이코닉 |2016.05.01 12:19
조회 2,046 |추천 9
YG는 SM의 엑소에 대항하기 위해 위너, 아이콘 두팀으로 나눠서 13년부터 그 두팀을 새로운 아이돌 대세로 만드려고 했음
엠넷에서 서바이벌 프로를 진행했고 데뷔전부터 위너 티브이시작, 바비와 비아이의 쇼미더머니 출연, 믹스앤매치 서바이벌프로에 yg소속가수들 피처링까지 사실상 음방빼고 모든걸 다 할 정도로 사력을 걸고 푸쉬를 했음.
하지만 YG의 의도와 달리 위너와 아이콘은 새로운 남자아이돌의 대세가 되지 못했음.
YG의 생각과 달리 요즘 중소기획사 아이돌의 퀄리티가 대형에 못지 않게 발전해버려 방탄소년단과 세븐틴이 위너 아이콘 이상으로 급성장해버려 버렸음
여기서 대세라는건 단순히 회사빨로 신인상 몇개를 더 먹니 하는게 문제 아닌 10대팬덤을 결국 누가 더 먹는가냐임.
특히 취향저격이후 내는 음원모두 족족 하락세인 아이콘의 부진은 양현석도 예상하지 못했을거임.
팬덤도 사실상 서바이벌때의 팬덤을 유지중일뿐이지 사실상 유입이 거의 없는 수준이라고 보면 됨
지난 10년간 빅뱅 하나만 믿고 방송국에 깝치고 빅뱅 하나만 믿고 온 결과 현재 YG의 미래는 사라졌음. 

추천수9
반대수61
베플ㅇㅇ|2016.05.01 12:33
YG는 빅뱅믿고 나댈만하지 전성기도아닌데 1500억 가뿐히 벌고 다른소속사들이 5그룹돌릴때 빅뱅하나돌려도 수입은 빅뱅하나가 더 많은데 그리고 아이콘위너는 이제시작임 ㅂㅅ아 엑소를대항하기위해 서바이벌을 찍었다고?그럼 빅뱅은 서바이벌왜찍었겠슴ㅋㅋㅋㅋ?
베플ㅇㅇ|2016.05.01 15:00
양현석도 모르는 오이지의 미래를 안다니 대단한걸?그럼 빅뱅 정규 언제 나오는지도 말해줄랭?
베플ㅇㅇ|2016.05.01 14:14
뭐랰ㅋㅋ 아이콘하고 위너 음원을 보고도 모르겠냨ㅋ 빅뱅도 엑소보다 앞서는게 대중성이여~ 와이지 하면 음원인뎈ㅋ 그리고 음원쪼개내기하고서 성적 떨어지는거 어쩌라고... 다른 아이돌도 음원쪼개내기 해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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