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째 씩씩이는 천둥벌거숭이에 완전 개냥이.
착하고 애교도많고 씩씩하고 식탐도많고 껌딱지에,쭙쭙이대마왕... 완전 사랑스러운아이입니다.

오늘 누나와함께산책을했지요
나름 눈감고 냄새를 씩~~~~맡네ㅋㅋㅋ



오늘 딱 5개월째 .
담주에 곧휴따러 갑니다ㅜㅜ

요놈요놈..
우리 감문이.
감문이는 제첫야옹이.
아직 6개월반 아기입니다
식탐도없어서 식이한테 다~~~양보해서 몸무게는
이미 동생이 추월해버렸다는ㅡㅡ,
한없이착하고 ,얌전하고,조용하고 겁많고 소심해요

첫 산책때는 가방에들어가 안나오려고하던
이번엔 용기를내서 나오긴했는데
꼬리를말아넣고 한참 조심스러워하더라구요
너 높은데좋아하잖아~~~라며 낮은 돌담에 올려줬는데
다리에힘이풀렸는지
그대로 뚝 떨어져버림ㅜㅜ

시간이지나면서 점점 흥미를 가지고 즐거워함

나중엔 안들어가겠다고 둘다버팀ㅋㅋ
결국 안고들어옴

집에와서 뻗음ㅋㅋㅋㅋ
엄청피곤했나봅니다

사랑스런 씩씩이

예쁘고착한 문이
담에 또 산책하자~~~~♡
라스트 미모의 씩씩이 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