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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온 동생때메..

ㅇㄹ |2016.05.01 20:18
조회 17 |추천 0

안녕하세요. 흔한 21남 입니다.

가족은 할머니,엄마,남동생 저 이렇게 살고잇어요

제가 장남이죠

제믿으로 동생이 2명입니다. 남/여

어디부터 설명을 해야할지 모르겟네여..

 

여동생이 어릴때부터 아빠네에서  살다가 할머니집에서 산다고 왓어요.

거기뭐 말도않듣고 말썽만 피운다는이유로 여기로 떠넘김. [남동생도 저번에 몇일 아빠네로 지내다 떠너김]

여동생이 그때 사춘기고 하다보니 시골집와서도 좀 그래요..

몇일은 여기서 지내다가 작은아빠께서 작은집에 와서 살라고 해서  갔어요.

거긴선 학원도 보내주고 방도있고 작은엄마,아빠께서 잘해주셧고 최소 시골집보단 훨신 좋죠.

 진짜 작은엄마,아빠께서는 좋은분이셔요..저희한텐

그렇게 몇개월 지내다가 동생이 또 아빠네로 간다고해서 작은아빠는 가라고해서 다시 아빠네서 잘사는줄 알앗는데 오늘 시골집에서 산다고 다시 왔어요;;

 

옮길때마다 학교는 중퇴고 아빠네서 올땐 자퇴햇답니다.

 

현재 남동생도 직장을 옮겻다 다시 옮길려다보니 갈곳은 처음에 간곳밖에 안받아줄텐데

자리가 있으면 전화을 준답니다.. 현재 백수죠.. ㄷㄷㄷ

저는 그래도 일을하고있어 수입이 있긴해요.

여기에서 생활은 최악일겁니다.. 여러가지로..

제가해주는것도 한계란게 잇죠..

 

그래서 다시 염치불구하고 작은아빠께 부탁을 드릴까 하는데 받아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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