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30대 초반 커플입니다
만난것 170일정도
남자친구 요즘들어 차를타고 이동한다거나 그러면 가끔 가슴을 만져요
툭툭.주물럭. 운전하는 도중에요,
왜그러냐고 그러면 만지고 싶데요
저번주말에는 저녁시간에 만나서 커피숍에서 늦게 만났는데
머먹고 싶냐고 해서 저는 별로 먹고싶은게 없으니 오빠가 먹고싶은거 먹어라했더니
자기는 자기찌찌가 먹고싶데요?
근데 그런농담을 전에도 많이 했어요
그럼저는 헐 이러고 그냥 웃거나 그랬는데
요즘들어 너무 가슴만지는것도 그렇고 찌가 먹고싶다는등
자주하는거 같아서 어제 저한데 그렇게 말하고 제가 표정이 좋지 않았어요
그랬더니 그표정이 기분이 나쁘다 별레 보듯이 표정을 지었다
그러면서
저는 남자친구 기다린다고 1시간동안 커피숍에서 기다렸느데
게가 너랑 말할기분아니라고 집에 간데요 ㅋㅋㅋ
어이가 없어어
여러분 제가 너무 과한 반응을 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