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ㅋㅋ
영상으로 보니 레알 귀엽다 ㅋㅋㅋㅋㅋㅋ
이게 낫냐고 이게 낫냐고 롱치마 청치마 흔들다가
고개 끄덕이고 흐물거리는 치마들 들고 가면서
롱치마는 걸어놓고 가는데ㅋㅋㅋㅋ
아 왤케 귀엽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경수는 내가 느끼는 이 느낌 이해 몬하겠찌? ㅋㅋㅋ
경수랑 치마라는 조합도 넘 웃기고
어떤 팬은 경수한테 입어 달라고 그러는데
입으면
완전 웃기고 안 어울릴 것 같아서
그게 되게 귀여울 것 같다 ㅋㅋㅋㅋㅋ
경수 막 언짢아하거나 어색해할 것 같고 ㅋㅋㅋㅋ
그래서 그런 경수가 치마 흔들흔들 들고가니 넘 귀엽다 난 ㅋㅋㅋ 끄아....
여성스러운 옷이랑 거리가 멀고
전혀 자기랑 상관없는 옷이라고 생각할텐데
마네킹한테 뭐 입히지?하고
저걸로 고민한다는 게 넘 귀여워ㅠ ㅋㅋㅋ꺄
갑자기 여자 꼬마애랑 놀아준다고 미미 인형 같은 거 진지하게 같이 관찰하며 코디해서 옷 입히는 경수 모습도 떠오르고 ㅋㅋㅋㅋ
그런 모습봐도 비슷한 느낌일 것 같은데
사람 여자 옷이라니 ㅋㅋㅋㅋ
내 옷장 요정이 돼서
내 옷장에서 내 옷 코디 해죠라 경수야
나 치마 많음 ㅋㅋㅋ
근뎅 치마보다 바지가 편해서
특별한 날 아니믄 출근할 때
어쩌다 입는데 매일 매일 초이스 해줘라ㅋㅋㅋ
그럼 매일 입고 다닐겡
아 진짜 넘 좋은 것이다
이상하다 정말 ㅋㅋㅋㅋ
왜 이르케 기분좋고 사르르 녹을 것 가튼 느낌이 들지 ㅋㅋㅋ
애교랑은 또 다른 느낌 ㅋㅋㅋㅋ
이래서 자꾸 경수 귀여운 걸 캐릭터화시켜서
팬아트도 그리고 인형도 만드는구나 싶다 ㅋㅋ
이 느낌을 표현할 단어가
귀여움 밖에 없다니..끙..
근데 또 집에서 볼 땐 이러다가
실제로 가까이서 경수보면
전에도 그랬듯이 엄청 긴장될 것 같다 넘 멋있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