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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설계 혹은 보험설계사 분들 꼭 이런가요?

ㅋㅋㅋㅋ |2016.05.03 03:53
조회 845 |추천 0

제 친구가 하도 답답하게 있어서 제가 오지랖을 펼치고 싶지만

제 위주로만 할순없기때문에 여쭤보고싶어요 꼭 답해주세요

 

제 친구의 여친이 재무설계 및 보험설계 회사에서 일을 하고있다고합니다.

저녁에 미팅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8시인데.

친구놈이 급한일이있어서 끝나면 연락달라고했는데. 답은 없고

10시 30분쯤인가 거의 끝났다고 톡오더니 1시간 넘게 묵묵 부답 이었다고합니다.

 

그러더니 정확히 11시 30분쯤에 집왔다고 대뜸 통보가 와서 여태 뭐했냐고하니까

미팅했다. 같이 저녁먹으면서 술먹으면서 얘기했다.

미팅한사람이 차를 가지고와서 대리를 불러서 같이 기다렸다. 담배피고 교통비 아낄꼄

차를 얻어타고 얘기하면서 집에왔다. 라고합니다.
친구가 걱정되고 답답한마음에 화를 내니

업무적인거에서 이사람이 계약을하던 뭘하던간에 바로할수는없으니까

일단 마음을 돌릴려면 얘기를 해야되고 그러다보면 먹을수도있는거 아니냐라고하는데

 

굳이 꼭. 재무설계나 보험설계하는분들은

저녁에 미팅하면 밥을먹고 술을 먹어야되고 같이 대리도 기다려주고

호의를 베풀면 거절할수있는것도 못하고 다 들어줘야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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