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호구가되기로결심

너가 나같은 놈은 마음에
없다는걸 누구보다
잘 알지만
그걸 알면서도
너에대한 미련이 떠나지가 않아
그냥 내 옆에만 그저 지금처럼
있어줘
힘들땐 언제든지 날 이용해도돼
내가 안식처가 되어줄게
추천수8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