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마음에 아쉬움을 당연히 표현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그렇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바쁘게 살아가는 경수를 생각하면
지금도 충분히 많이 노력하고 있으니
투정이란 생각이 든다.
보고싶다고 생각하고 말은 할 수 있겠지만
그렇게 노력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엑소 멤버로서 배우 도경수로서
인생을 사는 한 사람 도경수로서
가까운 시일 내에 내다보는 미래나 그림들이 있을테고
회사에서 이런 일들을 해야한다고
이야기하는 것들도 있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