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냥판 )보리탱이

개구리 |2016.05.03 18:13
조회 6,281 |추천 55

베스트컷 ! 같은가요?
앞모습은 ‥

으흐흐 ·
안녕하세용
보리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비바람이 심하게 부네요
이런날은 이불안속에 따듯하게 누워있는게좋아요

바람이 많이불어
문이 심하게 흔들리는날엔 너무 무서워요

더 안락함을위해서 새로운보금자리 .^-^

제가 문이 심하게흔들려 무섭다고하니
누나냥님이 친히 껴안아 주네요·



그런데 사진에 함정이~~
안아주는게 아니고
저의목을 오른팔로 조르다 집사한테 들키니깐
안아주는척하는거예요
이런.-.-

현장 포착되니 슬쩍 자리를 피하네요
흥!

인제좀 쉴만하니
집사가 괴롭히네요

귀찮아서 이불속으로 피신을햇는데

어느새 나를 누나냥님이 찾아왓네요

무서워 무서워
스토커야..~

내가 편히쉴곳은 어디란말인가
아흑 ㅠ

오잉 벌써가신다고요?
멀리안나갑니다!
다음에만나요

추천수5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