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깝치는 노인네에게 따끔하게 충고해줬어요

^ ^ |2008.10.11 08:00
조회 104,060 |추천 0

지하철에서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다고 나에게 한 노인네가

 

나에게  넌 애미 애비도 없냐는 말을 했다!

 

난 그 노인네에게 이말을 했다!

 

넌 너일 뿐이고

 

우리 아버지는 우리 아버지 우리 엄마는 우리 엄마일 뿐이고

 

넌 우리 엄마 아빠랑은 전혀 상관없는 남일 뿐이고

 

넌 우리 아빠와 경쟁자거나 원수일수도 있고

 

너에 자식놈은 나와 경쟁상대일수도 있고

 

너에 자식놈이 나에 글에 악플을 달은 놈일수도 있고

 

그럼 넌 나에 적에 애비일 뿐이고

 

제발 넌 애비 애비도 없냐?라는 말하지말아라 노인네들아!

 

넌 너고 우리 엄마 아빠는 우리 엄마 아빠다!

 

너가 우리 아빠는 아닌거다!

 

노인네가 내가 반말을 하자! 지랄 연병을하고 흥분을 했다!

 

그럼 지는 언제 봤다고 나에게 반말 찍찍해대고 지랄이지?

 

나이처먹으면 다냐? 응?

 

노인네 색퀴야!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지대루|2008.10.11 08:16
노친네도 노친네지만 너도 참....너다..
베플그린로즈|2008.10.11 15:04
보아하니 싸이 다이어리에 썼다가 괜히 자신이 글을 참 잘썼다는 생각이 들어서 톡에도 올린 모양인데 말하는 싸가지 하고는 당신 같은 사람들 때문에 어른들이 요즘 젊은 것들은 이러는거다 말하는 태도부터 고쳐라 노인네? 당신이 말하는 그 노인네 당신 부모님도 들을수 있는 말이다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어리석은 인간아 그리고 제목부터 참 가관이구나 깝치는 노인네? 이거 완전 정신놨네
베플건방진새키|2008.10.11 10:14
너 진짜 애미 애비도 없구나 ㅋㅋㅋㅋ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