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다고 나에게 한 노인네가
나에게 넌 애미 애비도 없냐는 말을 했다!
난 그 노인네에게 이말을 했다!
넌 너일 뿐이고
우리 아버지는 우리 아버지 우리 엄마는 우리 엄마일 뿐이고
넌 우리 엄마 아빠랑은 전혀 상관없는 남일 뿐이고
넌 우리 아빠와 경쟁자거나 원수일수도 있고
너에 자식놈은 나와 경쟁상대일수도 있고
너에 자식놈이 나에 글에 악플을 달은 놈일수도 있고
그럼 넌 나에 적에 애비일 뿐이고
제발 넌 애비 애비도 없냐?라는 말하지말아라 노인네들아!
넌 너고 우리 엄마 아빠는 우리 엄마 아빠다!
너가 우리 아빠는 아닌거다!
노인네가 내가 반말을 하자! 지랄 연병을하고 흥분을 했다!
그럼 지는 언제 봤다고 나에게 반말 찍찍해대고 지랄이지?
나이처먹으면 다냐? 응?
노인네 색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