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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돈줄로생각한듯

그저돈돈 |2016.05.04 02:04
조회 11,860 |추천 0

29살 여자입니다

 

너무 짜증이나서 써요

 

25살에 결혼을 하고 아이도 있어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결혼할때 저희집이 돈이 좀 넉넉했고 남편집은 조금 가난해요

 

남편 부모님 께서는 이혼은 한건 아니지만 따로살고 계시구요

 

하..............

근데 남편 엄마되는분이 저한테 계속 돈을 요구하네요

 

남편이랑 어머니는 사이가 엄청 좋지가 않아요

예전부터 느꼈지만 정말 나이를 거꾸로 드신듯 할만큼

개념이 없으세요

 

지금껏 연락 없으시다가 대뜸 남편한테 연락해서 자기가 널 키웠으니까

이제 돈 달라고ㅡㅡㅋ

 

남편 초딩때부터 집나가서 살던 분 이에요

 

집에와서 난리치고 애 있는데 이욕 저욕 다하시길래

참다참다 제가 따로 만나서 조금 큰돈 드리고 연락좀 제발 하지말라고 했어요

 

그리고 저희는 이사를 왔는데 어떻게 알아내셨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키워놨더니 이제와서 버린다고 또 행패를 부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행패부리면 제가 돈주는줄 아시는건지

 

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

어른이라 막 대하지도 못하겠고........

 

어케하면 좋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18
베플ㅠㅠ|2016.05.04 11:04
행패부리면 제가 돈주는줄 아시는건지 <----- 저번에 행패부리니 돈나왔잖아요 이번에도 행패부리면 돈나올테니 그러는거 맞잖아요 참긴 왜 참아요 경찰부르세요 경찰이 와서 가족간의 일인데 적당히 합의하라해도 계속 계속 경찰 부르세요 그 어머니한테 당하는 것보단 낫잖아요 계속 계속 경찰불러서 못오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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