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편의점집착남아저씨;;편의점에서 아저씨가 맨날 와서 자꾸 말걸어요;;

배고프다 |2016.05.04 05:29
조회 859 |추천 5
편의점 스물초반 여자 야간 근무생인데요
자꾸 30대 아저씨가 새벽마다 매일같이 와서
물건사면서 말시키고 맨날 오면 도시락이나 라면
쳐먹고가는데 계속 쳐다보고 계산하면서 사적인 질문도
하고 제가 지치고 넘 싫어서 대꾸도 안해주니까 제가
물건 너무 많이사서 그래요?죄송해요근데 폰 뭐쓰시는거에요 아이폰6s 에요? 이러면서 대호ㅏ 이어나가랴고하고
뭐 티아라닮앗녜 뭐녜 사적인 질문 맨날같이 와서 하고
제가 물건정리하면 쳐다보면서 대놓고 구경하네요 기분도 나쁘고 진짜 ㅠㅠㅠㅠ 싫어요ㅠㅠㅠㅠㅠ너무 ㅜㅜㅜ
자꾸 말걸구 ㅠㅠ 도시락같은거 다먹엇으면 좀 가지 제가 냉동고 가서 음료수 채우고있는데 나올때까지 카운터 앞에서 나올때까지 기다리고 잘먹고가녜 뭐녜 말시키고 갑니다
진짜 상대방이싫은데 ㅜㅠㅠ 눈치가 없는건지
그냥 얼굴도 안쳐다보고 사적인질문 하면 대답도 잘 안해주는데 맨날같이 와서 괴롭히네요 이것때문에 일도 그만두고싶고 싫어요ㅠㅠ 전 남자라면 치가 떨리게 싫을 정도로 앉좋은추억도 있고 가뜩이나 낯가리는데 자꾸 사적으로 대하는게 너무 싫습니다 ㅠ 도와주세요 ㅜㅠ 그냥 직설적으로 사적인 질문 안했으면 좋겠다고 물건만 사고 가시라고 이럴까요... ㅜㅜ!?
추천수5
반대수0
베플|2016.05.04 06:42
직설적으로 말하세요.사적인 질문 불쾌하니 하지마라고 말씀하세요.그 말씀하시기 전에 폰으로 녹음 크게 해놓고 증거를 모아두세요.나중에 치한으로 신고할 수 있을지 아님 스토킹으로 처벌할 수 있는지 나중에 써먹힐 수도 있겠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